"한화에서 즐거웠다" 역대급 외국인 타자 될 줄 알았는데…재계약 불발, 용두사미로 끝난 페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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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OSEN=이상학 기자] 시작은 화려했다. 역대급 외국인 타자가 될 줄 알았으나 결국 용두사미로 끝났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재계약이 불발된 요나단 페라자(26)가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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