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레스타인에 집단학살이 시작된 지 3년. 그러나 팔레스타인 민중은 집단학살을 ‘통과해’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지금도 집단학살 속에서 그것을 살아내고 있다.
올해 가자 봉쇄를 뚫기 위한 항해에 참여했던 김동현 활동가는 지금의 집단학살을 오랜 봉쇄와 점령, 팔레스타인 민중의 삶을 파괴해 온 식민체제의 연장선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에 맞선 팔레스타인의 저항과 우리가 이곳에서 만들어온 연대의 공간을 함께 돌아본다. 집단학살을 멈추고, 점령과 식민지배를 끝내며, 팔레스타인 해방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힘 역시 이런 저항과 연대 속에서 만들어진다.
10월 3일, 다시 거리에서 만나자!
🖥 읽기: https://platformc.kr/2026/10/ahead-of-palestine-r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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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자 봉쇄를 뚫기 위한 항해에 참여했던 김동현 활동가는 지금의 집단학살을 오랜 봉쇄와 점령, 팔레스타인 민중의 삶을 파괴해 온 식민체제의 연장선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에 맞선 팔레스타인의 저항과 우리가 이곳에서 만들어온 연대의 공간을 함께 돌아본다. 집단학살을 멈추고, 점령과 식민지배를 끝내며, 팔레스타인 해방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힘 역시 이런 저항과 연대 속에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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