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요약드리자면,
1) 엔허투의 성공 이후 ADC 개발에 뛰어든 다수의 글로벌 회사들은 엔허투의 페이로드로 적용된 TOP1i 계열 페이로드들을 적용 중이고,
2) 해당 페이로드 계열은 내성이 다른 계열 페이로드들 대비 굉장히 빠르게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3) 다수의 ADC들이 TOP1i 페이로드로 개발되다보니 ADC 업계의 화두 중 하나가 TOP1i 페이로드 ADC 투여 이후의 옵션에 대한 고민
4) 최근 발표되는 논문들이나 학회 발표들에 따르면 해결책으로 언급되는 것이 TOP1i 페이로드가 아닌 다른 페이로드 ADC로 투여한 것(동일 타겟, 다른 MoA 페이로드 ADC)
5) 당사는 다양한 페이로드 옵션을 적용할 수 있는 기술력과 임상에서의 증명된 성과를 발표한 바 있음
6) 이러한 성과들을 바탕으로 TOP1i 페이로드 ADC들과의 직접 경쟁 뿐만 아니라 그들의 내성 시장까지 공략할 수 있음. TOP1i 페이로드 ADC들의 2031년 추정 매출액은 43조원. 내성 시장 진입 시 약가는 치료 옵션이 부재 또는 제한적이므로 더 유리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