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잠깐 다뤘던 Hyperithm의 mHyper 기억나시나요?
이번에 갑자기 yUSD / stream이랑 같이 엮여서 구설수가 많았잖아요
근데 이번에 진짜 잘한것 같아요
- 결론부터 얘기하면 indirect건 partial이건 recursive exposure 전부 없앴다고 해요.
논란이 되었던 세 큐레이터 중에 제일 빨리 액션을 취했어요.
- 더 중요한건 10M을 Hyperithm자기돈으로 넣어놨는데, recursive exposure로 뱅크런 / redemption 이슈 걱정했을 수 있으니 마지막에 나가는 돈이기도 한데, mHYPER가 작동하기만 한다면 안뺀다는건 사실상 first loss라는거에요. 이제 전략에 손실을 보면 같이 손해보는거니까 risk/return이 좀더 얼라인 되겠죠
- 이게 같은 얘긴지는 모르겠는데 aum 1%정도 redemption pool 자기돈으로 계속 매꿔준다고 해요
애초에 그냥 문제가 없었으면 제일 좋았겠지만 실수는 다 할수도 있고 엄밀히 말해서 리스크를 좀 더 진거지 명명백백한 잘못을 한건 아닌데, 이번에 대처하는거 보면서 오히려 신뢰도가 훨씬 많이 올라간것 같아요. Stream개같은년들은 끝까지 배째라고 하고 말바꾸면서( insurance fund가 있었다고 하는데 사실상 아님 ) 키배뜨고 있고 yUSD는 어디갔나 모르겠지만 한국팀이 상남자처럼 해결해서 멋지고 자랑스러워요.
mHyper 지갑은 다시 안따봤는데 이정도면 그냥 믿어도 되지 않을까요. 그래도 다음에 한번 더 따볼게요
Stream 팀이
@klyra만들고 있는데 이런새끼들은 진짜 돈벌면 안돼요 절대 잊지 않겠음니다
https://x.com/Contango_xyz/status/1983850904001638549https://x.com/hyperithm/status/1983405835939463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