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남(차트분석하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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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Saylor의 'Strategy'가 2,900만 달러 상당의 334.3 비트코인을 매수했습니다.


Репост из: 김치터미널
사우디 동서 횡단 유전, 정상 가동 중 — 관계자들


요즘 폼 미쳤다


Репост из: 비트웨일
$ENA

내부자 사정과 데이터 + 기술적 분석의 조화
슈팅 날짜까지 맞춰서 (10/5) 짜릿한 플레이었네요.


미 의회 보좌진 10%만 "연내 가상자산 세법안 통과" 전망

미국 의회 보좌진 대다수가 연내 디지털 자산 과세 법안 통과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펀치볼 뉴스가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의회 보좌관의 단 10%만이 2026년 12월 31일 이전 가상자산 세법안의 통과를 예상했다.

선거 직후 이어지는 일정 속에 가상자산 관련 법안의 우선순위가 밀려 있다는 분석이다.

대표적 친크립토 인사인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 역시 연내 처리 가능성에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하원 세입위원회는 지난 9월 '디지털 자산 과세 확실성 법안(H.R. 10357)'을 찬성 38표, 반대 5표로 가결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0702


좋은 자산을 싸게 사고 아무것도 안 하는 단순함, 알면서 참 지키기는 어렵다.


이건 좀 슬픈 얘기지만...글로벌 경제는 점점 더 양극화로 치닫고 있음.

어쩔 수 없는 부분이, 경제가 무너질 때마다 중앙정부와 중앙은행은 돈을 퍼붓는 방법밖에는 모르고, 이렇게 퍼붓는 돈은 사실 빈자를 살기 좋게 만들기보다는 위험자산의 급등을 통해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들 뿐이기 때문.

결국 시간이 지날 수록 매도를 모르는 사람이 부자가 될 확률이 더 올라간다.

출처


모든 단기 보유자 중 92%가 현재 수익 상태에 있으며, 이는 약 3.27M BTC에 해당합니다.

이는 최근 매수자 중 극히 일부만이 손실 상태임을 의미합니다.


Репост из: 기분좋은 마곤
역시 코인차은우 대일평


BTC 시장에 대한 제 견해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지난주에 보유하고 있던 모든 비트코인을 매도한 이후로, 저는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저 시장을 지켜보고 있을 뿐이며, 행동을 서두를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지금으로서는 훨씬 더 긴 시간 프레임에서 시장을 바라보고, 다음 행동을 취하기 전에 충분히 시간을 들일 계획입니다.
단기 시장 구조도 이제는 점점 더 명확해지는 것 같습니다.

출처


Репост из: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투자 안하면 두배 청구"


마크롱: G7, 디젤과 원유 비축분 방출 결정. 디젤 및 원유 비축분은 향후 4개월에 걸쳐 방출될 예정


미국 급등 출발


Репост из: Plan G Research
미국 경제의 온도차

이번 고용지표에서 실업률 상승 자체는 시장에 나쁘지 않은 신호였습니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고용이 조금 식는 모습은 금리 부담을 낮춰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해고가 급증했다기보다 노동시장에 다시 들어온 구직자가 늘면서 실업률이 올라간 성격이 더 강합니다.

다만 내용을 조금 더 들여다보면 미국 실물경제에 쌓이고 있는 부담은 점점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AI 투자와 데이터센터 건설은 여전히 강하지만, AI를 제외한 실물경제에서는 고금리의 부담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높은 수준에 머물고 있고, 높은 집값까지 겹치면서 신규 주택 수요가 압박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고유가까지 이어지면 가계의 실질 구매력은 더 떨어집니다. 동시에 에너지 가격이 다시 물가를 자극할 경우 연준이 금리를 빠르게 낮추기도 어려워집니다.

기업들도 높아진 비용을 계속 소비자에게 전가하기는 어려워지는 구간입니다. 결국 마진을 지키기 위해 채용을 줄이기 시작하면 소비와 고용이 뒤늦게 둔화되는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지금 미국 경제는 AI가 상단을 받치고 있는 반면, 주택·가계·소비를 중심으로 한 실물경제의 부담은 점점 커지고 있다고 봅니다.

반면 크립토 시장의 반응은 조금 다릅니다. 최근에는 이미 알려진 악재에는 점점 둔감해지고, 금리 인하 기대나 유동성 개선 같은 호재에는 상대적으로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입니다.

결국 실물경제의 둔화는 전통 자산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크립토에서는 그 둔화가 향후 금리와 유동성 환경을 바꿀 수 있다는 기대가 더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 변수는 역시 고유가입니다. 경기 둔화 자체보다 고유가가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하면서 연준의 선택지를 얼마나 제한하느냐가 앞으로 시장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봅니다.


Репост из: 미국 주식 인사이더 🕵🏻‍♂️🇺🇸 (Insider Tracking)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 85%


최근 pce도 그렇고 경제지표들이 미쳤습니다?(긍정적으로)


미국


금일 주요 일정


공포 탐욕지수 72, 탐욕 구간


🇺🇸 미국 의회가 은행과 신용조합이 디지털 자산을 보유하고,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며,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암호화폐 규칙 확대를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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