Репост из: ごろごろ
영원이란 말 위에
못질해 관뚜껑을 덮어
넌 약해빠졌었던
날 완전히 바꿔놨어
난 네가 되고 싶어 종일
거울 앞에 서서
얼굴을 할퀴어,
심장을 삼켜 🟢
못질해 관뚜껑을 덮어
넌 약해빠졌었던
날 완전히 바꿔놨어
난 네가 되고 싶어 종일
거울 앞에 서서
얼굴을 할퀴어,
심장을 삼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