Репост из: eternity
Uh 압도해 flesh and soul 여기 덮쳐버린 너란 묵시록
Yeah 날 태워 가혹한 torment 더 연주해 requiem 증오에 차도록
Yes 분노이자 환희 Yes 언제라도 능히 날 살려 또 그리곤 죽여 Nobody, only you
전부 지배한 채 나를 절망케 해 끊어질 듯이 호흡해 간신히 끝을 바라 간절히
타락하고 미쳐 너의 손을 찾지만
독하고 달콤한 devil 홀연히 사라져 가
Yeah 날 태워 가혹한 torment 더 연주해 requiem 증오에 차도록
Yes 분노이자 환희 Yes 언제라도 능히 날 살려 또 그리곤 죽여 Nobody, only you
전부 지배한 채 나를 절망케 해 끊어질 듯이 호흡해 간신히 끝을 바라 간절히
타락하고 미쳐 너의 손을 찾지만
독하고 달콤한 devil 홀연히 사라져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