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22년도 전까지 본인은 메타마스크인지, 바이낸스인지도 모르는 업저씨였음.
17년도쯤에 업비트가 생겻을때 부터 업비트에서만 매매를 하면서 쫌쫌따리 단타 수익을 먹었는데,
따리라는 개념도 몰랏음.
그래서 신규 상장하면 경주마 타듯이 그냥 매수해서 오르면 먹고, 내리면 내리다가 다시 오르겟지 하는 기대감으로 존버도 많이 했음.
따리러들이 바낸이나 이런곳에서 사와서 계속 파는걸 몰랏다는 거임.
그당시에는 그런걸 잘알기도 힘든 환경이엇고, 아무튼 그 따리러들에게 내돈을 그냥 가져다 바치고 있었음.
그사실을 알고난뒤에는 업저씨에서 깨어나서 온체인이라는 곳에 와서,
클레이튼 디파이라는것에 엄청난 연이율을 보고 또 넣고 스테이킹 하고 프로젝트들한테 또 털리기 일상이엿음.
대부분의 평범한 보통 코인러들이 이렇지 않았을려나 생각해봄.
아무튼 아직도 수많은 업저씨들은, 신규코인 상장을 하면 주식 신규상장하듯이 상장하는걸로 아는 사람이 많음.
콩프트럭같은 전문종사자들이 무한수입해서 가져다 파는걸 모른다는거임.
코인이라는게 정보의 비대칭성이 매우 강한 시장이라, 모르면 그냥 돈을 잃는곳임.
지금까지 코인판에 살아남은 사람들은, 매우똑똑하면서 부지런한 사람들임.
결국따리러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는, 따리라는 개념을 모르는 탐욕에 찬 업저씨들이 돈을 잃어줘야 한다는 슬픈 현실이 있는거임. (본인의 업저씨 슬픈 경험임)
17년도쯤에 업비트가 생겻을때 부터 업비트에서만 매매를 하면서 쫌쫌따리 단타 수익을 먹었는데,
따리라는 개념도 몰랏음.
그래서 신규 상장하면 경주마 타듯이 그냥 매수해서 오르면 먹고, 내리면 내리다가 다시 오르겟지 하는 기대감으로 존버도 많이 했음.
따리러들이 바낸이나 이런곳에서 사와서 계속 파는걸 몰랏다는 거임.
그당시에는 그런걸 잘알기도 힘든 환경이엇고, 아무튼 그 따리러들에게 내돈을 그냥 가져다 바치고 있었음.
그사실을 알고난뒤에는 업저씨에서 깨어나서 온체인이라는 곳에 와서,
클레이튼 디파이라는것에 엄청난 연이율을 보고 또 넣고 스테이킹 하고 프로젝트들한테 또 털리기 일상이엿음.
대부분의 평범한 보통 코인러들이 이렇지 않았을려나 생각해봄.
아무튼 아직도 수많은 업저씨들은, 신규코인 상장을 하면 주식 신규상장하듯이 상장하는걸로 아는 사람이 많음.
콩프트럭같은 전문종사자들이 무한수입해서 가져다 파는걸 모른다는거임.
코인이라는게 정보의 비대칭성이 매우 강한 시장이라, 모르면 그냥 돈을 잃는곳임.
지금까지 코인판에 살아남은 사람들은, 매우똑똑하면서 부지런한 사람들임.
결국따리러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는, 따리라는 개념을 모르는 탐욕에 찬 업저씨들이 돈을 잃어줘야 한다는 슬픈 현실이 있는거임. (본인의 업저씨 슬픈 경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