Репост из: satturmoon
안녕하세요? 오늘 날짜가…
9월 27일이네요!
어머 9월 27일은~~~
메이의 생일이네~~
축하해야겠네~~~
생일 기념 함께 찍은 사진 올려야겠네~~~
뭐라구? 도희가 메이를 찍어준 사진도 있다고?
정말 잘 찍었다고? 그래그래 알았어알았어
어머! 예쁘네? 완전히 농협은행이네
정말 예쁘다 누가 찍었나 몰라
아~ 정말 잘 나왔단 말이지
이 자연스러운 머리칼의 움직임!
사실 제가 잘 찍었다기보다도
피사체가 포즈를 굉장히 うまく 했네요!
응?
뉴규…
寺田です。
응 그렇구나…
저는 메이예요! 방금 그건 누구죠?
저는 몰라용!
저는 예쁜 친구들도 있답니다!
하지만 내가 그중에서 제일 키가 작은 건 안비밀⭐️
하늘을 보고 있으면 키가 하늘만큼 커질 거야!
라고 소원을 빌어봅니다.
먕!
나: 우리 좀 닮았나?
메이: 음 전혀
그런가? 그러네
흥!
まぁ。しらんがな
でも 귀여우니까 許すよー(나를)
俺を許せお前!!!
입술이 하트 모양이네
난 동그라미네
옆에 이상하게 나온 준휘 AI 지우개로 지웠더니 시공간이 일그러졌네
이상한 표정을 지은 민하도 지우개로 지워주려 했는데 이번엔 진짜 시공간이 일그러져버려서 실패했어
대신 펜으로 가려보았단다 나의 친구여
와! 멋져!
내가?
…
헤헤
오예 언니들이 내 옆에!
이런 식으로 옆에 있는 걸 바란 건 아니었는데요
그래도 ^^ 좋네요
한 살 차이입니다만?(안경척)
안경이 없네
한 살 차이입니다만?(안경척)
그래 동갑인 걸로 해!
그건 안 되지.
내가 그래도 언니미가 있는 걸⭐️(팔을 퍼덕이며)
そうでしょう?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だれ?)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어?
어…
언니…
언…
니…
뒤에 빨래 얼른 개삼. 구겨진다
싫음
흥이다
사진이나 찍쟈.
나 두쫀쿠 안 먹었다
내년에도 잘 지내보장.
물론 아직 3개월 남았지만
이 턱살토끼야
생일추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