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왑의 런치 플랫폼
https://x.com/0xSLK/status/2083190974507843666?s=20
위 트윗에서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는데 pools.trade는 펌프펀 같은 토큰 런칭 플랫폼으로 예측됨
토큰 런치 방식은 크게 두가지. 1) 기존의 CCA를 사용해 특정 시간 동안 옥션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과, 2) PONS와 펌프펀처럼 본딩 커브를 통해 50k의 자금이 모집되면 런칭되는 방식
1번이야 원래 가능했던 기능인데, 이번에 2번 기능을 통해 본격적으로 토큰 런칭 플랫폼을 출시하려는 듯
3일전에 FRONG 토큰(2번 방식, 본딩 커브 사용)과 CHWDR 토큰(1번 방식, CCA 사용) 토큰이 발행되었고 유니스왑 개발자가 발행한 것으로 출시날 이슈가 되었음 (아마 테스트 용도일 것으로 추정). 유니스왑의 경우 X를 로그인하여 특정한 사람이 발행한 토큰이라는 것을 인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니스왑 프로덕트 디자이너인 zack 계정과 연결되어 위 두 토큰들이 출시됨.
오늘은 유니스왑 런치 페이지에서 FRONG의 출시 런치패드가 "uniswap-bonding-curve"로 표시되면서 또 가격이 상승한 상태 (지금은 프론트에서 안보이네요)
유니스왑 sdk 깃헙 레포에서도 본딩 커브 방식의 토큰 출시 방식인 InstantLaunchStrategy과 관련해서 로빈후드 체인 4663에 대해 업뎃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아마 곧 런치패드와 관련된 내용이 추가적으로 공개될 것 같네요. 폰즈의 운명은 어디로..
https://x.com/0xSLK/status/2083190974507843666?s=20
위 트윗에서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는데 pools.trade는 펌프펀 같은 토큰 런칭 플랫폼으로 예측됨
토큰 런치 방식은 크게 두가지. 1) 기존의 CCA를 사용해 특정 시간 동안 옥션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과, 2) PONS와 펌프펀처럼 본딩 커브를 통해 50k의 자금이 모집되면 런칭되는 방식
1번이야 원래 가능했던 기능인데, 이번에 2번 기능을 통해 본격적으로 토큰 런칭 플랫폼을 출시하려는 듯
3일전에 FRONG 토큰(2번 방식, 본딩 커브 사용)과 CHWDR 토큰(1번 방식, CCA 사용) 토큰이 발행되었고 유니스왑 개발자가 발행한 것으로 출시날 이슈가 되었음 (아마 테스트 용도일 것으로 추정). 유니스왑의 경우 X를 로그인하여 특정한 사람이 발행한 토큰이라는 것을 인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니스왑 프로덕트 디자이너인 zack 계정과 연결되어 위 두 토큰들이 출시됨.
오늘은 유니스왑 런치 페이지에서 FRONG의 출시 런치패드가 "uniswap-bonding-curve"로 표시되면서 또 가격이 상승한 상태 (지금은 프론트에서 안보이네요)
유니스왑 sdk 깃헙 레포에서도 본딩 커브 방식의 토큰 출시 방식인 InstantLaunchStrategy과 관련해서 로빈후드 체인 4663에 대해 업뎃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아마 곧 런치패드와 관련된 내용이 추가적으로 공개될 것 같네요. 폰즈의 운명은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