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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 IR/PR 채널입니다. 회사에 대한 자세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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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

오늘은 세마글루타이드 특허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을 기반으로 총 5개 국가에 특허를 등록한 가운데 최근 캐나다에서도 특허를 등록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캐나다에 등록된 특허의 출원 일자는 2021년 2월 15일로, 세마글루타이드 미립구 특허로는 가장 먼저 등록된 특허입니다.

국내에서 등록된 특허의 최초 출원일은 2020년 2월 14일이며, 일본·인도·러시아·호주는 캐나다와 모두 동일한 국제특허(PCT) 출원일로 등록됐습니다.

특히 세마글루타이드를 기반으로 남아공에서의 고생체이용률에 대한 특허 등록도 완료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내년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당뇨/비만치료제 1개월 제형에 대한 임상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약물의 함량은 25%, 35%로 분류해 각각에 대한 임상 진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현장 사진도 함께 공유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오늘은 글로벌 컨퍼런스 참가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

지투지바이오는 최근 BIO JAPAN 10.8~10, PODD 10.27~28, CPHI Frankfurt 10.28~30, BIO Europe 11.3~5에 참가했습니다.

'InnoLAMP' 기술을 기반으로 3개월 제형 등 당사의 기술 경쟁력을 선보인 결과 바이오재팬에서도 글로벌 빅파마가 실사를 진행하기로 했으며,

PODD에서는 최초로 공개된 세마글루타이드 3개월 PK결과와 함께 치매치료제, 조현병치료제 3개월 제형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이번 CPHI와 바이오 유럽에서도 각각 44, 26개 글로벌 빅파마 등과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고함량, 대량생산 등 차별화된 플랫폼 기술 및 코스닥 상장 이후 회사 및 회사의 기술 인지도가 올라감에 따라

다양한 신약 펩타이드, 저분자약물을 개발하고 있는 글로벌 신약기업들과 협력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특히 이번 CPHI와 바이오 유럽에서는 당사의 high drug loading 기술을 기반으로 MENA, 유럽, 아시아 등 지역별 관심이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 원료의약품, 첨가제, 고분자 기업들에 이어 GMP Fill Finish (미립구 완제충전) 기업들도 미팅을 진행하게 되어 미립구 전공정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이 결과 당사가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제품 출시를 위해 논의해오던 기업과 GMP Fill Finish 협력을 위한 후속 논의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치매치료제 GB-5001A의 임상 1상 이후 다회투여(임상1b) 임상 진행됨에 따라 지역(미국, 유럽, 중국, 아세안, 캐나다, MENA, 동유럽 등)별 판권에 관심도 급증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랜드 뷰 리서치에 따르면 치매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30년 약 39조원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비만·당뇨 치료제에 이어 내년에는 치매치료제, 조현병치료제 등을 중심으로 좋은 성과를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지투지바이오가 PODD에 참석해 3개월 이상 제형에 대한 주요 연구결과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3개월 제형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약동학 결과가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관련 보도자료 공유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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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지바이오, PODD서 고함량 기술 공개 ‘3개월 제형' 주목


- PODD 참석, CNS 분야 3개월 제형 개발 가능성 제시
- 세마글루타이드 3개월 제형 약동학 결과 최초 공개


지투지바이오가 약물전달체(DDS) 전문 글로벌 파트너십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고함량 기술 기반의 주요 연구성과를 공개하면서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약효지속성 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지투지바이오(G2GBIO)는 27~28일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된 'PODD(Partnership Opportunities in Drug Delivery)'에 참석해 'Innovative Ultra-High Drug Loaded Microsphere Injectables for CNS and Metabolic Diseases' 주제에 대해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투지바이오는 지난해부터 PODD에 참석해 국내 제약사 중에서는 최초로 참가했으며, 올해는 지투지바이오의 독자적인 약물 전달 플랫폼 '이노램프(InnoLAMP)' 기술이 적용된 고함량 제형에 대한 주요 파이프라인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구체적으로는 국내와 캐나다에서 임상 1상을 완료한 치매치료제 'GB-5001A'와 조현병치료제 'GB-5021', 'GB-5023'에 연구 결과다. 제형에 있어서는 1개월 임상 결과에 이어 2-3개월 제형에 대한 가능성도 제시됐다.

지투지바이오가 유일하게 3개월 제형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한 배경은, 이미 GB-5001A 임상 결과에서 98일 이상 지속되는 PK 결과값을 도출하면서다.

이는 이노램프의 고함량, 고생체이용률 기술에 기반한다. 지투지바이오는 이노램프 기술을 통해 미립구 내 저분자화합물을 60% 이상의 함량으로 탑재할 수 있으며, 생체이용률을 2배 이상 증가시켜 3개월 이상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을 실현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들을 기반으로 지투지바이오는 앞서 8~10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진행된 '바이오 재팬(BioJapan)'에서도 글로벌 빅파마로부터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공장 실사를 이끌어냈다.

그동안 지투지바이오가 당뇨/비만치료제를 중심으로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와 공동개발 등의 계약을 체결했다면, 'CNS(중추신경계)' 분야를 비롯한 저분자화합물 의약품에 대한 공동개발 가능성도 제시되는 대목이다.

특히 이번 PODD에서 지투지바이오는 당뇨/비만치료제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를 기반으로 3개월 이상 제형의 약동학 결과를 최초로 공개했다. 지투지바이오는 세마글루타이드 1개월 제형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임상 진입을 목표하고 있으며, 3개월 제형은 최적화 단계로 연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지투지바이오 관계자는 "올해 PODD에서는 사전에 공동개발 등을 체결한 3개 글로벌 빅파마와 향후 진행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갖고, 새로운 글로벌 빅파마와도 파트너십을 논의하는 자리들이 마련됐다"라며 "첫날에 이어 둘쨋날에도 다수의 미팅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복약순응도가 낮은 CNS 분야에서 긍정적인 비임상, 임상 등에 기반하는 실질적인 데이터를 공개하면서 글로벌 파트너십이 확대되고 있다"라며 "지투지바이오의 기술력이 높이 평가받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무상증자결정 공시사항 공유드립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2000060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지투지바이오가 지난 8~10일 요코하마에서 진행된 '바이오 재팬(BIO JAPAN) 2025'에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글로벌 빅파마와 공동개발 등을 논의하게 됐습니다.

해당 내용이 담긴 기사내용 공유드립니다 ^^

https://naver.me/xenovrtV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금일 당사 '세마글루타이드' 관련 기사가 나와 공유드립니다.

[본문 내용]↓↓↓


약효지속성 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지투지바이오가 과거 자진 취하했던 세마글루타이드 특허를 되살렸다. 이번 특허 등록으로 지투지바이오는 저용량부터 고용량까지 아우르는 세마글루타이드 제제 특허망을 완성하며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게 됐다.

세마글루타이드는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에 쓰이는 주요 성분으로, 글로벌 비만·당뇨 치료제 시장의 핵심 약물이다. ‘미립구(微粒球)’ 제형은 약물 성분을 미세한 입자 형태로 만들어 체내에서 일정 기간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한 기술로, 투약 간격을 늘리고 혈중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어 비만·당뇨 등 장기 복용이 필요한 치료제의 편의성과 효과를 높이는 핵심 기술로 꼽힌다.

16일 국내 특허청에 따르면 지투지바이오는 소멸됐던 세마글루타이드 미립구 관련 최초출원의 분할출원 등록에 성공했다. 최초출원 특허가 소멸하더라도 법적으로 분할출원은 가능한 점을 이용해서다. 이번 특허는 과거 경쟁사의 무효 소송 제기 당시 분쟁을 피하기 위해 취하했던 기술을 다시 등록한 것이다. 이로써 지투지바이오는 고함량·복합제제·초고함량에 이어 저함량 제제까지 확보해 다층적인 특허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https://www.mk.co.kr/news/it/11443071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금일 배포된 유럽 글로벌 빅파마 공동개발 계약 체결 관련 보도자료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본문 내용]↓↓↓





약효지속성 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지투지바이오가 유럽 소재 글로벌 빅파마와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하며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투지바이오는 유럽 소재 글로벌 빅파마와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 연구협력 계약(Research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지투지바이오는 핵심 기술인 이노램프(InnoLAMP) 플랫폼을 활용해 유럽 소재 글로벌 빅파마가 제공하는 펩타이드 약물에 대한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에 나선다. 본 연구에서는, 전임상 약동학(PK), 약력학(PD) 평가에 적합한 프로토타입 제형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파트너사는 해당 제형에 대한 동물시험을 실시하여 개발된 제형을 평가하게 된다.

이어 지투지바이오는 파트너사가 연구 결과에 따라 상업화를 진행할 경우 연구 결과를 개발하거나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데 필요한 범위에 한하여, 회사의 배경 지식 재산권 또는 회사의 배경 지식 재산권 개선 사항에 대한 비독점적, 전 세계적 영구적인 서브라이선스 권리가 포함된 라이선스를 취득할 수 있는 독점적 옵션을 부여한다.

지투지바이오는 2023년 글로벌 빅파마와 Collaboration 공동개발, 미국 글로벌사와의 CDO/CDMO, 올해 베링거인겔하임에 이어 이번 계약까지 총 4개사의 글로벌 빅파마와의 협력이 확대된 것으로, 지투지바이오의 글로벌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었다는 점을 시사한다.

지투지바이오의 이노램프 기술은 대량생산이 용이하고, 고함량의 약물을 미립구 내에 탑재할 수 있으며, 우수한 생체이용률을 제공과 함께 주사 부위 반응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지투지바이오 이희용 대표이사는 “2023년 글로벌 빅파마와의 collaboration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이번 네 번째 글로벌 빅파마와의 협력계약을 통해 당사의 기술 전문성이 글로벌 빅파마 사이에서 더욱 인정받고 있음이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생각하며, 사업 확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투지바이오가 유럽소재 글로벌제약사와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9900413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당사 '세마글루타이드' 글로벌 특허 등록 관련 기사가 나와 공유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본문 내용 ↓↓↓

◆ '세마글루타이드' 전 세계 5개국 특허 등록
비만·당뇨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지투지바이오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을 중심으로 총 5개 국가에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구체적으로는 국내 1건이며 해외에서는 일본, 인도, 러시아, 호주로 총 4건의 등록이 완료됐다. 이어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국가에도 특허를 출원하고, 현재도 심사를 진행하며 해외 권리 확보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투지바이오가 특허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었던 배경은 2019년부터 돌입한 세마글루타이드 1개월 제형 개발에 있다. 2019년은 오젬픽이 출시된 지 2년밖에 안 됐던 시점으로, 주 1회 시장이 점차 인식되며 확대되고 있던 시기다. 이에 따라 아직 경쟁사들도 대부분 세마글루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에 나서지 않았다. 반면 지투지바이오의 창업자 이희용 대표이사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치료제 수요 증가와 적응증 확대에 주목하며, 경쟁사 대비 한 발자국 앞서 1개월 제형 개발에 돌입했다. 그 결과 연구를 시작한 지 2년(2021년) 만에 특허 출원 및 등록에 성공하는 성과를 보였다. 지투지바이오가 경쟁사 대비 연구개발을 빠르게 진행한 만큼 시장 선도에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평가다.

http://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7512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의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투지바이오는 생산량을 확대하기 위해 2027년 제 2GMP 완공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세마글루타이드 기준 연간 700만명 분량인데요,

대량생산이 가능한 '이노램프'(InnoLAMP)를 기반으로 증가하는 수요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관련된 기사 공유드립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414351260647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지투지바이오의 특허가 7월 기준 출원 153건, 등록 60건 대비 8월달에 각각 1건씩 증가해 총 출원 154건, 등록 61건으로 증가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고함량 부분에서 출원 81->82건, 비만/당뇨 부분에서 해외 등록이 4->5건으로 증가했습니다.

관련된 기사 공유드립니다.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8304664229618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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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 입니다.
당사 특허 전략을 간단하게 소개할 수 있는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저희 특허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영상을 확인해주시고,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


비만치료제 개발에 있어 경구제와 주사제 개발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기사입니다. 당사 이야기가 언급되어 공유합니다.

[본문 내용 중]

국내에서도 릴리와 협업 중인 펩트론(087010)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펩트론은 지난해 10월 릴리와 ‘스마트데포’ 플랫폼 기술 평가 계약을 체결하며 본계약이나 기술이전 성사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인벤티지랩(389470)과 지투지바이오(456160)는 베링거인겔하임과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펩타이드 장기지속형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이들 업체는 모두 미립구를 활용한 약물전달시스템(DDS)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릴리에 이어 바이킹의 임상 결과를 통해 경구용 비만치료제의 개발이 어렵다는 것이 재확인되면서 대체재인 주사제 선호 심리가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에 주사제형 비만치료제의 주기를 늘리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관심을 돌리는 투자자들도 생기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94414?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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