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제 개발에 있어 경구제와 주사제 개발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기사입니다. 당사 이야기가 언급되어 공유합니다.
[본문 내용 중]
국내에서도 릴리와 협업 중인 펩트론(087010)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펩트론은 지난해 10월 릴리와 ‘스마트데포’ 플랫폼 기술 평가 계약을 체결하며 본계약이나 기술이전 성사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인벤티지랩(389470)과 지투지바이오(456160)는 베링거인겔하임과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펩타이드 장기지속형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이들 업체는 모두 미립구를 활용한 약물전달시스템(DDS)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릴리에 이어 바이킹의 임상 결과를 통해 경구용 비만치료제의 개발이 어렵다는 것이 재확인되면서 대체재인 주사제 선호 심리가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에 주사제형 비만치료제의 주기를 늘리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관심을 돌리는 투자자들도 생기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94414?sid=105
[본문 내용 중]
국내에서도 릴리와 협업 중인 펩트론(087010)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펩트론은 지난해 10월 릴리와 ‘스마트데포’ 플랫폼 기술 평가 계약을 체결하며 본계약이나 기술이전 성사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인벤티지랩(389470)과 지투지바이오(456160)는 베링거인겔하임과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펩타이드 장기지속형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이들 업체는 모두 미립구를 활용한 약물전달시스템(DDS)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릴리에 이어 바이킹의 임상 결과를 통해 경구용 비만치료제의 개발이 어렵다는 것이 재확인되면서 대체재인 주사제 선호 심리가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에 주사제형 비만치료제의 주기를 늘리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관심을 돌리는 투자자들도 생기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94414?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