Фильтр публикаций


Видео недоступно для предпросмотра
Смотреть в Telegram




Репост из: face
맥주병에 달려드는 딱정벌레를 비웃지만, AI가 만든 가짜 인물에 열광하는 우리는 얼마나 다를까?

다만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가짜는 누구나 베낄 수도 있다. 관심을 모으는 데 성공했다고 오래 살아남는 건 아니다.

그렇다면 AI로 다른 사람인 척하기보다, 실제로 내가 잘하는 것을 더 잘하는 데 에너지를 써야 하지 않을까?

섭스택에서 읽기




온체인 트렌드 분석하는데 재밌는 툴이 나왔네요

Kioto라고 하는 사람이 만들었는데 트렌치를 위한 데이터 우선 리서치라는 소개가 인상 깊네요

https://sparsitydata.com/


Репост из: face
크립토는 드디어 돈이 되는 쓰임새를 찾았는데, 정작 나는 올해 KBW가 하나도 기대되지 않았다.

키보드에 불붙도록 싸우게 하던 아이디어들은 사라지고, 누가 얼마를 벌었다는 이야기만 남은 것 같다.

나도 돈 벌려고 들어온 시장인데, 이제 와서 돈이 전부라는 사실이 왜 이렇게 지루하게 느껴질까?

섭스택에서 읽기


Репост из: face
상대의 회사 이름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는 사람들을 보며 눈살을 찌푸렸다. 그러다 나도 똑같이 행동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반팔과 반바지가 양복으로 바뀌는 동안, 이 업계는 낭만을 잃고 위선을 배우고 있는 걸까?

KBW가 끝나고 돌아보니, 나 역시 그 양복을 입고 있었다.

섭스택에서 읽기




오늘 메타마스크 행사 왔는데 웬 익숙한 실루엣이 있길래 봤더니 타일러가 있었음

존나 신기해서 관계자분에게 저분은 왜 여깄냐고 하니까 갑자기 즉흥 매치 시켜주심

그래서 어쩌다 이야기를 길게 나눴는데 유툽에서 보는것과는 또 다른 면이 보여서 되게 재밌었음

그리고 메타마스크 팀 한분과 앱의 UX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옆에서 듣던 프로덕트 디자인 아저씨가 등장해서 내 피드백 다 듣고 5분뒤에 목업을 들고 등장해 니가 원하는게 이런거냐며 물어봄 ㄷㄷ

또 한번도 보지 못했던 여러 방장님들을 실제로 보고 이야기도 나눠서 너무 좋았음

행사 자체도 너무 준비를 잘하고 재밌게 꾸려서 굉장히 인상 깊었음

메타마스크 팀이 큰 맘 먹고 뭔가 하려는 의지가 느껴졌고 상당히 기대됨!




해석: 그냥 좆됐다. 아무것도 제대로 협상을 한 것이 없다.


Репост из: trad_fin
*TRUMP: HAD VERY RESPECTFUL MEETING WITH CHINA'S XI

*TRUMP: ON A SCALE OF 1-10 I'D RATE IT A 12




오늘 끝까지 남아서 들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거의 토론하듯이 참여자분들과 대화를 나눠서 더 재밌고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더 키워서 더 이런 자리를 가질 수 있는 페이스가 되어보겠습니다.


Репост из: 23살에 억대연봉 달성한 가짜개발자
폰 없이 4시간동안 계속 깔깔대며 웃다 왔네요 최고


오히려 민주당이 이기면 존나 불리쉬한게, 미국의 정책 기조 자체는 스테이블코인+크립토 포용하자인데 트럼프 새끼가 너무 해쳐먹고 있어서 이거 문제 제대로 안 짚고 넘어가기엔 안된다임.

이번에 클래리티 통과 안된 것도 이해상충 방지 조항에서 공직자와 그 배우자까지만 규제 범위에 속했기 때문임. 지금 WLFI 해처먹는게 트럼프 아들이랑 지 친구들이기 때문에 이런 상태로 통과시켜줄 수 없었을 거임.

중간선거에서 공화당 참패 = 민주당이 의회 장악 = 제대로된 법안 통과 = 크립토에 불리쉬


이번에 나온 SEC의 토큰 관련된 FAQ는 하위 테스트를 기반으로 경우에 따른 토큰의 증권성을 확립했음. 이는 SEC가 가지는 고유의 권한임.

겐슬러 때도 1930년대에 만들어진 증권법/증권거래법을 기반으로 미국 기업들을 고발했고, 리플랩스와의 소송에서도 쟁점은 토큰의 증권성, 즉, 하위 테스트의 해석이었음.

그때 당시에 겐슬러의 개인적인 믿음은 "비트코인 외에 모든 크립토는 증권"이었지만 SEC는 모든 크립토는 증권이다라는 정의를 내릴 수 있는 권한이 없었기 때문에 코인베이스나 크라켄 같은 거래소들이 "증권을 불법으로 사고 판다"는 명목으로 공격할 수밖에 없었음.

즉, SEC는 크립토라고 하는 것을 하나의 자산군으로 정의하고 새롭게 카테고리화 해버리는 짓은 못한다는 거임. 이건 의회의 몫이니까.

때문에 미의회가 이번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으로 싹 물갈이 되어도 SEC가 월권을 행사하는 이상한 짓거리만 안 한다면 의회에서 어떻게 하기 어려움.

물론 맘에 안 들면 청문회 불러다가 호통치고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쟁점은 증권의 정의이고, 이건 SEC의 관할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싹쓸이 해도 큰 문제 없지 않을까?


Репост из: trad_fin
*SEC STAFF ISSUES FAQS ON CRYPTO ASSET SECURITIES LAWS APPLICATION

*SEC STAFF: TOKEN BUYBACKS ON FUNCTIONAL PROTOCOLS DO NOT CONSTITUTE MANAGERIAL EFFORTS

*SEC STAFF: LIQUID STAKING TOKENS ARE DIGITAL COMMODITIES OR TOOLS, NOT SECURITIES

*SEC STAFF: MAINTENANCE, ENHANCEMENTS, SYSTEM GRANTS NOT CONSIDERED ESSENTIAL MANAGERIAL EFFORTS

*SEC STAFF: PROMOTING CRYPTO UTILITY WITHOUT PROFIT CLAIMS GENERALLY NOT AN INVESTMENT CONTRACT


Репост из: face
추석에는 비트코인이 내린다는 전설이 있는데 과연 건강한 조정으로 끝날지, 아니면 불반등을 기대볼 수 있을지?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추석에 대한 안 좋았던 기억들, 세계 3차 대전 떡밥, 그리고 시장의 장기 추세에 대해서 박 터지게 논해봤습니다.

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유튜브에서 보기: https://youtu.be/F--X2TFdnuk


Репост из: face
돌아가신 뒤의 제사상이 살아 계실 때의 생신상보다 더 푸짐하다. 우리는 왜 받을 사람이 사라진 뒤에야 정성을 쏟을까?

효도에 중요한 건 얼마나 많이 쓰느냐보다 언제 하느냐다. 돈은 나중에도 쓸 수 있지만, 함께할 시간은 그렇지 않다.

이번 명절에는 제사상을 조금 덜 차리더라도, 살아 계신 부모님과 밥 한 끼를 더 먹고 싶다.

섭스택에서 읽기

Показано 20 последних публикаци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