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 미증시
다우 -0.07%
나스닥 +0.01%
S&P500 -0.21%
“국제유가가 크게 흔들렸고, 투자심리도 방향성을 잡지 못하는 모습”
[유가 급등락]
-(미국 에너지 장관), X에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호위 작전에 처음으로 성공했다고 올렸다가 몇 분 뒤 삭제 (???)
-여기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하려는 움직임을 미국 정보당국이 포착했다는 보도
->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장중 18.95%까지 내려 76.81달러까지 주저앉았다가, 크리스 장관의 번복으로 80달러대를 회복
전날 배럴당 120달러까지 치솟은 WTI는 11% 하락한 87.8달러 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만일 유가가 현재 가격을 몇 주간 더 유지하면 치명적이다”, “유가가 60달러대로 다시 하락하더라도 상황이 안정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
-미 투자사 매디슨인베스트먼트의 마이크 샌더스 투자전문가-
[대형 기술주는 대체로 상승 흐름]
엔비디아가 1.16% 오른 것을 비롯해 애플(0.37%), 아마존(0.39%), 구글 모회사 알파벳(0.22%),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1.03%), 테슬라(0.14%) 등이 상승했다. 마이크로소프트(-0.89%), 브로드컴(-0.92%) 등은 하락
[반도체 업종도 강세]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4.72포인트(0.70%) 오른 7,865.12로 마감.
-엔비디아를 비롯해 ASML(1.91%)과 마이크론(3.54%), AMD(0.27%),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2.05%), 램리서치(1.93%), 인텔(2.63%) 등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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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오락가락 종전 메시지
->월가 분석가들과 에너지 전문가들은 대통령의 발언만으로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짓누르는 심각한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입을 모음
호르무즈 해협뿐만 아니라 폭격으로 손상된 원유 생산 및 정제 시설을 원상 복구하는 데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
시장 참가자들은 전쟁의 조기 종결 기대감과 장기화 우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모습
*11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관심
다우 -0.07%
나스닥 +0.01%
S&P500 -0.21%
“국제유가가 크게 흔들렸고, 투자심리도 방향성을 잡지 못하는 모습”
[유가 급등락]
-(미국 에너지 장관), X에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호위 작전에 처음으로 성공했다고 올렸다가 몇 분 뒤 삭제 (???)
-여기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하려는 움직임을 미국 정보당국이 포착했다는 보도
->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장중 18.95%까지 내려 76.81달러까지 주저앉았다가, 크리스 장관의 번복으로 80달러대를 회복
전날 배럴당 120달러까지 치솟은 WTI는 11% 하락한 87.8달러 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만일 유가가 현재 가격을 몇 주간 더 유지하면 치명적이다”, “유가가 60달러대로 다시 하락하더라도 상황이 안정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
-미 투자사 매디슨인베스트먼트의 마이크 샌더스 투자전문가-
[대형 기술주는 대체로 상승 흐름]
엔비디아가 1.16% 오른 것을 비롯해 애플(0.37%), 아마존(0.39%), 구글 모회사 알파벳(0.22%),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1.03%), 테슬라(0.14%) 등이 상승했다. 마이크로소프트(-0.89%), 브로드컴(-0.92%) 등은 하락
[반도체 업종도 강세]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4.72포인트(0.70%) 오른 7,865.12로 마감.
-엔비디아를 비롯해 ASML(1.91%)과 마이크론(3.54%), AMD(0.27%),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2.05%), 램리서치(1.93%), 인텔(2.63%) 등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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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오락가락 종전 메시지
->월가 분석가들과 에너지 전문가들은 대통령의 발언만으로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짓누르는 심각한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입을 모음
호르무즈 해협뿐만 아니라 폭격으로 손상된 원유 생산 및 정제 시설을 원상 복구하는 데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
시장 참가자들은 전쟁의 조기 종결 기대감과 장기화 우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모습
*11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