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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인구경제연구소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자료 공유방입니다. 투자 정보만 드릴뿐 투자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고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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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장기화와 상관없이 호로무즈해협 유조선 통과가 핵심여부인데 미국 정부는 쉽지 않다고 보는 듯합니다. 비축유 방출결정은 그만큼 상황이 어렵다는 반증으로 시장이 해석할수 있습니다. 4월CPI가 이러면 오를것이고 국채금리도 올라 4.5%를 넘게 되면 AI대출생태계에 부담을 줍니다




3/11 몰아보는 미증시 👀

다우 -0.61%
나스닥 +0.08%
S&P500 -0.08%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과하던 상선 2척 공격 발표 -> 유가 ↑ -> 국채금리 ↑ -> 미증시 오늘도 혼조세

[IEA(국제에너지기구) 비축유 4억 배럴을 방출키로]
-BUT 호르무즈 불안 장기화 우려로 유가 오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배럴당 87달러를 웃돌며 4% 이상 상승, 브렌트유 역시 4% 넘게 올라 약 92달러 수준에서 거래
-전문가 “전략 비축유 방출 이슈는 이미 시장에 반영된 상태“
-근본적으로 호르무즈해협이 풀려야 한다 !

[국채금리 상승 속 금, 은값 급락]
(국채금리)
2년물, 3.569%->3.634%
10년물, 4.136%->4.206%
30년물, 4.772%->4.855%

*국채금리 왜 올랐어?
>유가 상승, JP모건 사모 대출 축소, 이틀 연속 대규모 회사채 발행(규모 거의 1100억 달러,시중에 돈이 마르면서 금리 올라)

국채금리가 오르니 금은값은 떨어져..

(금값, 은값)
4월물 국제 금값은 트로이온스당 5185.5 달러로 1.08% 하락 중이다. 5월물 국제 은값은 트로이온스당 85.945 달러로 4.07%나 떨어진 채로 거래

[유가 급등에도 나스닥 100은 선방]
*나스닥100: 미국증시 상장사 중 핵심 기술주 100개를 모아 만든 지수

-오라클, 전일 실적 발표, 9.18% 급등
-테슬라, 2월 중국 판매 소식, 2.07% 상승
-반도체주도 엔비디아 0.66% 상승(최근 5일 오름세)하는 등 대부분 랠리

[발표된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긍정적]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예상치 부합, 전월과 같은 수준)
-하지만 전쟁 불안으로 장에는 큰 영향 못 미침
-전문가들. 곧 물가 폭등 예상, 다음 달 특히 식료품 가격이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봄

*13일 발표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로 관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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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공언 ..

미국 여론 조사해보면 6:4 정도 비율로 이란 전쟁 반대한다고 함. 트럼프 압박 더 커질듯. 어쩌면 출구전략이 새로 나올지도 !


📈미국 2월 물가 성적표(CPI) 결과

전체 물가(CPI): 작년보다 2.4% 올라. 예상한대로

근원 물가(에너지·식품 제외): 2.5% 올라. 예상 부합

미 연준의 목표치인 2%보다 여전히 높지만 추가로 악화되지는 않은 상태


🏠가장 힘들게 했던 집값(주거비) 상승세가 확 꺾였습니다. 2021년 이후 가장 조금 올랐습니다.

그런데도 월가에서 걱정하는 이유는?

= 시간차
이번 발표는 2월 달 물가죠. 그러니까 최근 발생한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폭등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수치예요.

지금 주유소 기름값이 미친 듯이 오르고 있죠? 배럴당 100달러를 넘나드는 이 유가 쇼크는 다음 달에 발표될 '3월 물가 지표'에 본격적으로 찍히게 됩니다

그래서 ! 전문가들은 지금의 안정된 수치를 두고 "태풍이 오기 직전의 무서울 정도로 맑은 날씨"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연준의 향방은?


다음 금리 인하 시점이 9월로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있습니다. 2차례 금리인하는 43%로 보고있습니다.

다음 연준 발표는 참고로 3월18일입니다. 거의 동결 100% 보고있어요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wonlyu__

🔍 CPI 발표 후, CNBC에서 인터뷰한 '메스터 전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의 의견도 아래 정리했습니다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t.me/wonlyu9496/58


🦊0312 미증시 특징주

"전쟁은 곧 끝날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호언장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안갯속 장세인데요

오라클
먼저, 오라클입니다. 오라클이 예상을 웃도는 3분기 실적을 발표했죠? 내년 매출 전망을 9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는 장 초반 14%까지도 상승했습니다.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하루였는데요.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이 둔화된 이유는 화려한 실적 뒤에 숨겨진 '오픈AI 리스크'는 여전하다는 우려감 때문입니다.

테슬라
테슬라의 중국 생산 전기차 판매가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상하이 공장에서 생산된 Model 3와 Model Y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 증가했는데요. 계절적 비수기라는 역풍에도 불구하고 4개월 연속 성장한겁니다. 다만 월가의 시선은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 등 주요 투자기관들은 올해 테슬라의 인도량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3년 연속 역성장을 예고중입니다. 여기에 더해, 일론머스크는 테슬라와 xAI의 합작 프로젝트인 '매크로하드', 일명 '디지털 옵티머스'를 전격 발표했습니다.

메타
테슬라가 소프트웨어에 집중한다면, 메타는 하드웨어 독립 선언에 나섰습니다. 메타가 자체 설계한 AI 칩 'MTIA' 시리즈 4종을 전격 공개했는데요.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AI 주도권을 직접 쥐겠다는 야심찬 계획입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MTIA 400'이죠. 칩 [일흔-두개]를 묶어 거대한 서버 랙을 구성할 수 있는 이 제품은, 메타가 비용 절감과 성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고 자신하는 첫 번째 결과물입니다. 보합권에서 시작해 장 초반 잠깐 상승했다가 이후 'MTIA' 공개에 따른 막대한 투자비 우려로 장 중반 밀렸지만 장 막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간신히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엔비디아
빅테크들의 자급자족 공세에 엔비디아의 반격도 매섭습니다. AI 에이전트 구동에 특화된 '네모트론 3 슈퍼'를 전격 출시했는데요. 네모트론 3 슈퍼는 1,200억 개의 매개변수를 가진 거대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추론 시에는 120억 개만 사용합니다. 효율성을 극대화한게 특징이죠. 여기에 더해, 엔비디아가 유럽의 신흥 강자, 네비우스에 20억 달러라는 거금을 배팅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는데요. 지분 8.3%를 챙기면서 유럽 시장의 안방까지 차지하겠다는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장중반에 우하향 곡선을 그리긴 했지만 강력한 재료가 뒷받힘해주면서 상승했습니다.

작성: 박지원 아나운서 🐶@wonlyu__

https://blog.naver.com/jpamdabest/224213356172


3/11 국내증시

코스피 +1.53% (5,617)
코스닥 +0.27% (1,140)

삼성전자 +1.17% (190,100)
SK하이닉스 +2.03% (957,000)
현대차 +0.95% (530,000)

에코프로 -1.16%
에코프로비엠 -1.87%
알테오젠 -3.73%

['19만 전자', '95만 닉스' 회복]
-최근 교전에 대한 긴장감이 줄어들면서 코스피 5600선 회복! 반도체주도 오름세!
-증권가에서는 반도체주에 대한 긍정적 전망 유지
-현대차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 25만8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반도체는 여전히 주도주! - 최근 이란 전쟁으로 중동 지역의 데이터센터(AIDC) 투자 위축과 특수 가스 등의 공급망 우려가 일부 부각됐지만, 전세계 AIDC 수요에서 중동이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다고 봤고, 소재 공급망도 충분히 다변화된 만큼 부정적인 영향은 거의 없을 것으로 분석.


[자사주 소각 도미노 시작됐다 !]
-> 그동안 대주주의 경영권 방어를 위한 핵심 수단으로 활용되던 게 강제로 끊기게 됐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되나?

-체급 가리지 않고 국내 상장사들 자사주 소각 급물살
-이번 3차 상법 개정안 핵심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
-개정안에 따르면 기업은 새로 취득하는 자사주를 1년 이내에, 기존 보유분은 최대 1년6개월 이내에 소각해야 함
-만약 자사주를 유지하려면 이사 전원이 서명한 '자사주 보유·처분계획'을 작성해 매년 주주총회 승인해야 하고,
-위반할 경우 이사에게 5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10일 삼성전자 17조4445억원·SK 4조8343억원 소각 결정

* 유예기간이 있음에도 기업들이 소각을 서두르는 이유?
>곧 있을 '3월 주총 시즌' 때문. 떠밀려 소각하기보다는 주총 전에 선제적 소각 발표로 '자발적인 주주 환원 의지' 시장에 각인하려고

*이번 자사주 소각 랠리에서 가장 주목받는 섹터는?
>지주회사. 그간 지주사는 자사주를 대주주의 지배력 유지에 활용해 왔다는 비판을 받으며 고질적인 주가 저평가에 시달려 왔음.
하지만 이번에 대규모 소각이 단행되면, 발행주식 수가 줄어들어 주당순이익(EPS)이 즉각적으로 개선될 뿐 아니라 만성적이었던 순자산가치(NAV) 대비 할인율을 구조적으로 좁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임

*투자자들은 자사주 대규모 소각 발표의 ‘다음 타자’를 기대하는 분위기


['빚투 개미'.. 반대매매* 2200억 쏟아졌다]
*반대매매는 투자자가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산 뒤 주가가 하락해 담보비율이 일정 수준 아래로 떨어질 경우 증권사가 강제로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의미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빚으로 투자한 개인 투자자들의 반대매매가 급증하고 있음

-전쟁 시작 이후, 3월 3일부터 9일까지, 반대매매 규모는 총 2272억원으로 집계(전달 같은 기간의 632억원과 비교하면 세 배가 넘는 수준)

->개인 투자자들의 레버리지 투자 리스크를 다시 부각. 금융당국도 간담회를 열어 신용융자 등 레버리지 투자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관리 강화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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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단기 변수는 미국의 정치적 종전 선언보다는 실질적인 호르무즈 해협의 안정 여부다”
>종전해도 에너지 불안은 연장될 수 있기 때문. 이런 해석에서 향후 사태의 주도권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아닌 이란이 가지고 있다고 보기도.


유가가 오르면 곡물가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비료가 급등하기도 하고 남미에서는 옥수수, 대두를 바이오에탄올로 만드는게 유가 100달러 이상이면 손익분기점을 넘기게 됩니다






3/10 미증시

다우 -0.07%
나스닥 +0.01%
S&P500 -0.21%

“국제유가가 크게 흔들렸고, 투자심리도 방향성을 잡지 못하는 모습”

[유가 급등락]
-(미국 에너지 장관), X에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호위 작전에 처음으로 성공했다고 올렸다가 몇 분 뒤 삭제 (???)
-여기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하려는 움직임을 미국 정보당국이 포착했다는 보도

->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장중 18.95%까지 내려 76.81달러까지 주저앉았다가, 크리스 장관의 번복으로 80달러대를 회복

전날 배럴당 120달러까지 치솟은 WTI는 11% 하락한 87.8달러 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만일 유가가 현재 가격을 몇 주간 더 유지하면 치명적이다”, “유가가 60달러대로 다시 하락하더라도 상황이 안정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
-미 투자사 매디슨인베스트먼트의 마이크 샌더스 투자전문가-

[대형 기술주는 대체로 상승 흐름]
엔비디아가 1.16% 오른 것을 비롯해 애플(0.37%), 아마존(0.39%), 구글 모회사 알파벳(0.22%),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1.03%), 테슬라(0.14%) 등이 상승했다. 마이크로소프트(-0.89%), 브로드컴(-0.92%) 등은 하락

[반도체 업종도 강세]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4.72포인트(0.70%) 오른 7,865.12로 마감.

-엔비디아를 비롯해 ASML(1.91%)과 마이크론(3.54%), AMD(0.27%),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2.05%), 램리서치(1.93%), 인텔(2.63%) 등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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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오락가락 종전 메시지
->월가 분석가들과 에너지 전문가들은 대통령의 발언만으로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짓누르는 심각한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입을 모음

호르무즈 해협뿐만 아니라 폭격으로 손상된 원유 생산 및 정제 시설을 원상 복구하는 데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

시장 참가자들은 전쟁의 조기 종결 기대감과 장기화 우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모습

*11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관심


🦊0311 미증시 특징주


오라클
따끈하게 나온 오라클 실적부터 보실까요? 오라클이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3분기 매출 171억 9천만 달러, 주당 EPS 1.79달러를 기록하며 분석가들의 전망치를 모두 상회했는데요. 특히 2027년 매출 가이던스를 9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면서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한때 6% 급등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시장에서는 오라클의 공격적인 투자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엔비디아
엔비디아가 전 Open AI CTO가 세운 Thinking Machines Lab 에 대규모 투자를 했습니다. 두 회사는 수년간 협력하는 전략적 파트너십도 체결했는데요.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은 Thinking Machines Lab가 엔비디아의 Vera Rubin 시스템을 1기가와트 이상 도입하기로 했다는 부분입니다. 전 OpenAI CTO가 엔비디아라는 강력한 우군을 얻으면서, 차세대 AI 시장의 지각변동이 예고됩니다.

아마존
아마존 오늘 전해드릴 소식이 많은데요. 미국 회사채 시장에서 기업 채권 역사상 탑3에 들어가는 주문 수요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뻗어 올라갑니다. 최소 370억 달러를 조달하려고 내놓은 채권에 그 3배가 넘는 수요가 들어왔는데요. 약 1,260억 달러규모입니다. 전쟁으로 불안한 상황에서도 빅테크의 채권은 안전하다는 인식이 반영된거죠. 아마존은 이 돈을 짧게는 2년, 길게는 50년 동안 나눠 갚기로 하고 빌려 가는데,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동시에 판매됩니다. 한편 오늘 아마존과 퍼플렉시티 간의 데이터 전쟁에서 법원이 아마존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퍼플렉시티의 '코멧'이라는 AI 도구가 아마존 몰래 정보를 긁어가는 걸 법원이 당분간 금지시켰는데요. 이번 판결은 AI 기업들의 무분별한 데이터에 제동을 거는 중요한 선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Amazon이 웹사이트와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건강 AI 에이전트’를 공식 출시하면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까지 AI 기반 서비스를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메타
Meta 가 Molt-book을 인수했습니다. 이 AI는 일반 챗봇과 달리 컴퓨터에서 스스로 행동을 할 수 있는데요. 메타가 '생성형 AI'를 넘어 '에이전트 AI'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주가는 초반에 출렁이긴 했지만 강하게 탄력을 받고 올라가며 660달러를 찍고 살짝 내려왔습니다.

구글
Gemini가 미국 국방부인 펜타곤에서 사용됩니다. 펜타곤에는 약 300만 명 직원이 있는데, 이정도 규모에 AI 에이전트를 전면 도입하는 것은 전례가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기밀이 아닌 네트워크 에서만 사용되지만 여기에 기밀 네트워크까지 확장될 경우 국방·안보 분야에서 구글의 입지가 크게 강화될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구글은 간밤에 인공지능의 데이터 처리 능력을 한 단계 더 진화시킨 Gemini Embedding 2 멀티모달 모델을 퍼블릭 프리뷰로 전격 출시했습니다.

애플
Apple이 새로운 보급형 노트북을 공개했습니다. 제품 이름 MacBook Neo ~! 가격은599달러로 애플 노트북 중 가장 저렴한 가격인데요. 로젠블랫 애널리스트는 경쟁 제품 대비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평가할 정도로 시장에서도 저가 노트북 확장 전략으로 주가에는 긍정적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작성: 박지원 아나운서 🐶@wonlyu__

그리고 [ 기업별 IB 월가 리포트 ] 관련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블로그 참고하시길 바랍니다.오늘은 오라클 관련 의견도 올라왔습니다~!

https://blog.naver.com/jpamdabest/224212093955


못 보신분들위해 답장한번 더 답니다
고유가 지속시 수혜주 아이디어입니다

참고로 어제 트럼프의 종전발언으로 유가급락, 증시반등을 이끌었습니다
열흘 넘게 피로도가 이어졌는데 이제 증시가 이란에 대한 변동성이 줄어들것 같습니다
낙폭과대주를 볼 필요가 있고
AI우려가 다시 붉어질수도 있으니
유동성과 AI뉴스를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3/9 미증시

다우 +0.50%
나스닥 +1.38%
S&P500 +0.83%

트럼프 “이란 전쟁 마무리 수순” 발언에
미증시 일제 랠리

[국제 유가 폭락, 115달러->80달러]
-선진 7개국(G7). 전략 비축유 방출을 고려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할 수도 있다고 언급
-9일 오후 3시 5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8.57% 폭락한 배럴당 81.58달러에 거래
-브렌트유 선물도 8.91% 폭락한 배럴당 85.15달러를 기록
-유가가 폭락하자 미증시는 일제히 랠리

*근데 G7 비축유 방출 논의에 미국 의견도 반영됐다는 소식. (트럼프가 급해졌나?)

[대형 기술주 일제히 상승]
-엔비디아가 2.72% 오른 가운데 애플(1.06%)과 마이크로소프트(0.24%), 아마존(0.23%), 알파벳A(2.82%), 메타(0.39%), 테슬라(0.49%) 등이 나란히 상승 마감

[반도체 업종도 강하게 반등]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대 반등
-구성 종목 30개가 모두 상승했으며, 특히 샌디스크(11.64%), 브로드컴(4.62%)과 ASML(5.00%), 마이크론(5.11%), AMD(5.30%),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4.37%), 램리서치(5.93%), 인텔(4.97%) 등이 큰 폭으로 올랐다.

[주요 암호화폐주 줄줄이 급등]
-국제 유가가 돌연 급락세로 돌아서면서
-10일 오전 7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3.03%), 이더리움 (+3.91%), 바이낸스 코인 (+3.63%), 리플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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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부분 !
*트럼프 한마디에 주가가 오락가락~ 앞으로 이런 식으로 시장을 의식한 메시지 던지고 수습성 발언이 반복되는 패턴이 자주 나올 가능성

*지난주 신흥시장. 아시아증시. 특히 한국과
대만에서 자금 엄청 빠짐 (반도체 타격) -> 근데 오늘 미증시 반도체 많이 올랐으니 -> 코스피 우리장에도 오늘 의미있는 반전이 나올 수도

*오늘 코스닥 시장 액티브 ETF 변수 주목


전인구경제연구소 무료 PDF(3월).pdf
524.5Кб
고유가 지속될 경우 수혜를 보는 미국기업(천연가스) 자료 입니다.


3/9 국내증시

코스피 -5.96% (5,251)
코스닥 -4.53% (1,102)

삼성전자 -7.81%
SK하이닉스 -9.52%
현대차 -8.32%

에코프로 -3.65%
에코프로비엠 0.00%
알테오젠 -1.74%

["트럼프 말 계속 바뀐다"…고유가 공포에 흔들린 코스피]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20% 오르면서 배럴당 108달러를 넘음
-유가 불안은 외국인 중심의 대규모 매도로 이어짐
-코스피)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조1805억원, 1조5332억원 규모로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5441억원 어치 주식 순매도

[매도 폭탄 던진 외인, 이 종목은 주웠다]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주주환원 강화 기조로 '은행주'의 방어력이 눈에 띈다.
-KRX 은행 지수의 하락폭은 시장 전체 하락폭 대비 약 5%포인트 이상 선방

[‘코스닥 액티브 ETF’ 첫선…]
-코스닥 첫 액티브 ETF* 10일 나란히 상장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와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코스닥액티브’)
-코스닥을 선택한 이유: 코스피는 대형주(삼성전자 등) 비중이 너무 커서 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내기 어렵지만, 코스닥은 종목이 1,800개가 넘고 기업별 차이가 커서 '잘 고르면' 지수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낼 가능성이 크다.

*액티브(Active) ETF: 지수를 참고는 하되, 펀드매니저가 "이 종목은 더 오를 것 같다"고 판단하면 비중을 높이고, 안 좋을 것 같으면 제외. 지수보다 더 높은 초과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
패시브(Passive) ETF: 코스피 200이나 코스닥 150 같은 지수를 그대로 복사. 지수가 1% 오르면 ETF도 1% 오르는 게 목표. (운용역의 주관이 거의 개입되지 않음)

*최근 급등락장에서 코스피 액티브 ETF가 패시브 ETF 대비 뚜렷한 우위를 보여주지 못했지만, 종목 수가 많고 업종별·기업별 차별화가 큰 코스닥에선 액티브 전략이 더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옴.

[원·달러 환율,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來 최고치]
- 정부·당국 구두개입으로는 한계

이 대통령 "필요한 경우에는 100조원 규모로 마련돼 있는 시장 안정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정부와 중앙은행 차원의 추가 조치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한국은행 부총재 "중동 지역 리스크로 인해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 괴리돼 과도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필요시 적절한 시장안정화 조치를 실시할 것"

-그러나 환율은 장 마감 50여분을 앞두고 오름폭을 재차 키운 환율은 1495원을 넘겼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국제유가가 더 치솟을 경우 1500원대 고환율이 지속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청와대 정책실장이 이번주 내로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하기로
*최고가격제는 가격 급등을 막기 위해 정부가 일정 기간 동안 판매 가격의 상한선을 정하는 것

[다음주 환율 안정 3법]
-국회에서는 '환율 안정 3법' 다음주에 처리하기로
-해외주식 투자를 국내 증시로 유인하기 위한 RIA 계좌 신설
-환헤지 금융상품과 기업의 해외 자회사 배당 국내 유입을 위한 세제혜택안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여야 만장일치로 특위 통과
-대미투자특별법은 지난해 체결한 한미 업무협약(MOU)에 따라 반도체와 조선 등의 분야에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시행하겠다는 내용을 담는다.




3/8 미증시

다우 -0.95%
나스닥 -1.59%
S&P500 -1.33%

중동發 유가 폭등에 ‘휘청’

-8일 오후 5시 20분 현재(현지 시각)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13% 폭등, 배럴당 103달러 돌파 (주간 상승폭이 36%에 달하며 사상 최대치 기록)
-브렌트유 선물도 9.84% 폭등한 1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중동 산유국(이라크,쿠웨이트)이 원유 생산을 줄이고 있다->150달러 예상

[2월 고용지표 부진- S의 공포]
-그나마 시장의 충격을 완화시켜주던 것은 경제 지표였는데
-2월 일자리. 전달보다 -9.2만 (예상 +5만) / 실업률 4.4% (예상 4.3%)
-여기에 유가 상승으로 물가까지 오르면, 경기가 나쁘면 금리를 내리면 되는데 물가 때문에 그러지도 못하고.. 이러다 스태그플레이션 오는 거 아니야?

*11일 나오는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관심 집중

[대형 기술주 일제히 약세]
엔비디아가 3.01% 급락한 가운데 아마존(2.62%)과 메타(2.38%), 테슬라(2.17%)가 2% 넘게 밀렸다. 애플(1.09%)과 마이크로소프트(0.42%), 알파벳A(0.78%)도 하락

[더 컸던 반도체 낙폭]
엔비디아와 TSMC(4.23%), ASML(5.52%), 마이크론(6.74%),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6.29%), 램리서치(7.15%), 인텔(5.51%) 등이 일제히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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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코스피 주목할 부분 !
1)코스피가 60일선을 지켜내는지
코스피 2월 상승분을 거의 반납하며 이동평균선 60일선* 근처까지 내려온 상태.

*60일선은 강세장과 혼란장을 나누는 기준선 역할- 이 선을 지지하고 반등하면 '쉬어가는 장세'가 되지만, 깨질 경우 고점을 넘기 힘든 '장기 변동성 장세'로 성격이 완전히 바뀔 수 있다.

2)외국인의 매도 폭탄이 잦아드는지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아시아 매도, 미국 매수' 흐름이 나타나며 한국 증시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음.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 강도가 줄어드는 시점이 수급상의 변곡점.


🦊0309 미증시 특징주

1. 오라클(ORCL): 오픈AI와 확장 결렬…메타의 빈자리 가로채기?

오라클과 오픈AI의 추가 확장 계획이 공식적으로 철회되었습니다. 자금 조달 문제와 오픈AI의 향후 수요 전망에 대한 이견으로 협상이 결렬된 것인데요. 지난해 체결한 4.5기가와트 규모의 기본 계약은 유지되지만, 텍사스 애빌린 '스타게이트' 부지에서 추진되던 1.2에서 2기가와트 규모의 추가 확장 계획은 무산되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 공백을 메타가 노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메타는 크루소로부터 해당 부지를 임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장 초반 제프리스에서 오라클이 올해 두 배 이상 상승 가능하다는 분석을 내놓으며 반등을 시도했으나, 결국 데이터센터 확장 결렬에 따른 실적 기대감 둔화 우려에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했습니다.

2. 엔비디아(NVDA): 인프라 지연과 규제 리스크의 파고

엔비디아 역시 데이터센터 확장 중단 소식에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인프라 구축이 지연되면 결국 칩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불안감이 확산되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규제 리스크도 더해졌습니다. 미국 정부가 사실상 대부분의 AI 칩 해외 판매에 대해 워싱턴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공급망 불확실성을 키웠습니다. 주가는 182달러 부근에서 출발했으나 개장 직후 매물이 쏟아지며 빠르게 180달러 아래로 밀려났습니다. 장중 내내 방향성을 찾지 못하던 주가는 마감 직전 매도세가 크게 확대되며 결국 177달러 선에서 3% 넘게 하락 마감했습니다.

3. 테슬라(TSLA): BYD의 추격 속 '에너지 사업'은 장밋빛

테슬라는 2% 넘게 하락하며 아쉬운 흐름을 보였습니다. 중국 BYD가 단 5분 만에 완충되는 배터리를 개발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했는데요. 하지만 주가 향방과는 별개로, '에너지 사업부'를 향한 월가의 시선은 뜨겁습니다. 윌리엄 블레어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감당할 에너지 저장 장치 시장에서 테슬라가 강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주가는 약 402달러 부근에서 출발했지만 개장 직후 급락하며 394달러대까지 내려갔습니다. 이후 여러 차례 등락을 반복했지만 끝내 하방 압력을 이겨내지 못하고 거래를 마쳤습니다.

4. 마이크로소프트(MSFT): 북미 서비스 장애에 상승분 반납

마이크로소프트는 북미 지역에서 발생한 서비스 장애 소식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팀즈와 셰어포인트 등 주요 서비스의 접속 차질이 빚어지며 사용자들의 불편이 잇따랐고, 이것이 주가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장 초반에는 개장 이후 빠르게 상승하며 413달러 선까지 올라 장중 고점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북미 지역의 서비스 장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폭을 급격히 반납하며 마감했습니다.

작성: 박지원 아나운서 🐶@wonlyu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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