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Репост из: [하나 Global ETF/FI] 박승진
»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과 약세 배경

» 관세로 해석 가능한 인플레이션 부분이 지지율 하락에 가장 크게 영향


Репост из: [하나 Global ETF/FI] 박승진
» 내년 중간선거의 민주당 승리 가능성을 78%로 예상 중인 베팅 사이트 [Polymarket]

» 정책 경로의 변화 필요성(혹은 가능성)을 보여주는 여론 상황


Репост из: 리튬 추노꾼
LG에너지솔루션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시는 2025년 12월 5일자 한국경제신문의 "LG 'AI 원팀', MS 데이터센터 뚫었다. - 냉난방공조·ESS 등 兆단위 공급 합의"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부인)입니다.

현재 LGES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데이터센터 관련 전반적인 사업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나 확정계약은 부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5800102


Репост из: 점프






Репост из: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디앤디파마텍,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발표 기업’으로 선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25

한편 일반적으로 매년 JPMHC에 ‘공식 초청’을 받아 가는 국내 바이오기업은 10개사 남짓으로, 이 중 발표 기업으로 선정되는 기업은 5개사 내외로 알려져 있다. 이에 이번 디앤디파마텍 초청은 DD01의 임상적 차별성과 시장 내 관심을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또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이 중국 및 한국 등 동아시아 지역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의 혁신 기술 기반 라이선스 계약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어 ‘APAC 트랙’ 발표 기업에 대한 관심 역시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Репост из: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알테오젠, 독일 가처분 여파 급락..."회사측, 자사의 핵심 특허에 대한 위협 없다"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550

알테오젠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새벽에 나온 이슈로 현재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라며 “정확한 내용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치는 가처분 결정일 뿐 승소·패소로 판단할 사안은 아니다”라며 “특허 무효와는 전혀 다른 문제이고, 자사의 핵심 특허에 대한 위협도 없다”고 강조했다.

회사 측은 또 “알테오젠은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주체가 아니기 때문에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구체적 상황은 머크 측 확인과 대응을 통해 명확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Репост из: 에테르의 일본&미국 주식뉴스
SK하이닉스, HBM 경쟁 심화 속 '완판 재선언'

아직 SK하이닉스가 우위인 건 분명한 사실이다. 엔비디아향 HBM3E를사실상 독점한 데 이어 HBM4도 먼저 치고 나간 상태다. HBM4에서 점유율 하락이 불가피하나 가장 많은 몫을 챙길 것으로 관측된다.

>재설계 소문 부인, 해외 반도체 투자 본격화
SK하이닉스 역시 HBM4 재설계 소문으로 골치를 앓은 바 있다. SK하이닉스는 정면 반박하면서 내년도 계약이 확정됐고 인증 지연, 수율(완제품 중 양품 비율), 성능 등에 이상 없다는 입장이다.
올 4분기부터 SK하이닉스는 HBM4 웨이퍼 투입에 착수한다. 이는 경쟁사 대비 한발 앞선 스케쥴이다. 삼성전자도 조기 양산을 준비 중인데 양사 간 최소 1개 분기 격차는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중략)
최근 엔비디아 대항마로 떠오른 구글과의 관계도 주목을 받는다. 구글은 브로드컴과 협업해 TPU 외부 판매에 돌입하면서 AI 반도체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와 신경전을 펼치면서 구글향 HBM 주도권 다툼을 본격화한 상태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메모리 캐파 측면에서는 삼성전자가 유리하지만 HBM 관련 신뢰도는 SK 하이닉스가 높은 편"이라며 "삼성전자도 완성도를 상당히 끌어올린 만큼 내년부터 경쟁이 치열 할 텐데 승패가 갈리기보다는 '윈윈'하는 업황이 형성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2021646426880108072




Репост из: 카이에 de market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발행어음은 자기자본의 최대 200%(2배)까지 발행할 수 있어 단기 자금 조달 능력이 크게 확대된다. IMA는 특정 조달 배수가 정해진 제도는 아니지만, 발행어음과 병행 운영할 경우 전체 조달 여력이 자기자본 대비 약 300%까지 확대된다는 것이 업계 공통적 해석이다. 이러한 구조 덕분에 관련 인가를 확보한 증권사는 수조~수십조 원 규모의 유동성을 보다 신속하게 시장에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된다. 이는 전통적 위탁매매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증권사가 사실상 준(準)정책금융 역할을 수행하는 구조적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 시장에서는 IMA·발행어음 확산이 본격화될 경우 최대 150조원 규모의 모험자본 공급 여력이 추가로 열릴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이를 통해 벤처·프리IPO·메자닌·전략산업 투자·회사채 주관·대체투자 등 자본시장 전반의 자금 흐름이 강화되면서, 한국 자본시장이 지적받아온 ‘성장자본 부족’ 문제도 일정 부분 해소될 수 있다는 평가가 제시된다.



** 26년은 미국 완화 사이클 진입+국내 자본시장 부양으로 양방향 유동성 급증이 예상

https://naver.me/x3HIWDJA


Репост из: 카이에 de market
* 아마존 Trainium3(이틀 전 공개된 차세대 칩) 분석(by SemiAnalysis)


The HBM3E is upgraded to 12-high for Trainium3 which brings memory capacity to 144GB per chip. Despite maintaining 4 stacks of HBM3E, AWS has achieved a 70% increase in memory bandwidth by going from below average pin speeds of 5.7Gbps for Trn2 to 9.6Gbps for Trn3, which is the highest HBM3E pin speeds we’ve seen yet.

The speed deficiency was due to using memory supplied by Samsung, whose HBM3E is notably sub-par compared to that of Hynix or Micron. For the HBM used in Trainium3, AWS is switching to Hynix and Micron to achieve much faster speeds.


- HBM3E 8단->12단으로 업그레이드
- 칩당 메모리 용량 144GB
- Trn2의 핀 속도 5.7Gbps에서 Trn3의 9.6Gbps로 메모리 대역폭을 70% 증가
- Trainium3에 사용된 HBM의 경우 더 빠른 속도를 달성하기 위해 삼성 ->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으로 전환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aws-trainium3-deep-dive-a-potential


Репост из: 이베스트 제약/바이오 강하나
ㄴ알테 하락 사유 ㅠ 끝난줄 알았는데




Репост из: [하나 Global ETF/FI] 박승진
» 미국 기업들은 올해 들어 현재까지 117만 건의 감원을 발표

» 이는 팬데믹 국면의 2020년과 금융위기(2008~200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Репост из: 루팡
Ulta Beauty Q3 2026 어닝콜 중 K-뷰티 관련 언급

1) 스킨케어 파트에서의 K-Beauty 언급

스킨케어는 당사의 두 번째로 빠르게 성장하는 카테고리로, 프레스티지 스킨케어의 강력한 성장과 매스 스킨케어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높은 한 자릿수대의 비교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당사의 독보적인 K-Beauty 라인업은 계속해서 고객과 공명하며 스킨케어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2) 메이크업 카테고리 내 K-Beauty 언급

분기 전반에 걸쳐 Hourglass와 NARS를 포함한 여러 프레스티지 브랜드에서 강한 성장을 기록했고, 울타 단독 상품군인 Only at Ulta 포트폴리오도 신상품과 DIBS 중심으로 견조한 성과를 냈습니다.
메이크업에서 새롭게 도입한 K-Beauty 라인업 또한 강력한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3) K-Beauty 전략 및 브랜드 빌딩 관련

K-Beauty 라인업은 울타의 통합적 브랜드 빌딩 전략을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Peach & Lily와 같은 장기 단독 파트너십 브랜드를 기반으로 이미 K-Beauty 스킨케어 분야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한 상황에서, 울타는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전반에서 성장 중인 K-Beauty 트렌드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울타는 제품 전략을 빠르게 전개해
Anua(아누아), Medicube(메디큐브), Tirtir(티르티르), Fwee(퓌), Unleashia(언리시아) 등
2025년 내 신규 및 울타 단독 브랜드를 중심으로 상당 부분 독점적인 K-Beauty 라인업을 구축
했습니다.

또한 울타가 보유한 모든 고투마켓(Go-to-Market) 역량을 활용해 이들 브랜드의 화제성을 극대화하고 인지도를 높여 차세대 뷰티 소비자 유입에 성공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Репост из: AI MASTERS
??? : 미안하다 수정하겠다..

대 AI 시대에 사실 구글은 '기능은 좋아도 진짜 UI는 유죄이다 (negative)' 라는 평이 많았습니다.

타 AI 회사와 다르게 구글의 AI는 1. Gemini, 2. Ai Studio 3. Vertex 등으로 너무 많은 방식과, nano banana 조차도 뭐 가끔은 Imagen 에서 먼저 업데이트, 가끔은 Ai Studio 에서 먼저 업데이트 등, AI를 자주 쓰는 사람 조차도 햇갈릴 지경입니다.

하지만 구글 AI 스튜디오에 리드 프로덕트인 로건은 해당 이슈에 대해서 드디어 해명 (?) 아닌 해명을 했네요, 곧 UX 에 대한 투자도 하며, 맥북 앱도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제미나이 3.0에선 이제 퀄리티 적으로 현재 SOTA급을 보여주니, UI만 수정해서 정죽일수 없는 원탑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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