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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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Lilly, 에스테틱(Aesthetics) 진출 시그널

[핵심 내용]
- Lilly가 에스테틱 분야 'external innovation' 담당 채용 공고 게시(최근 수일 내, LinkedIn 동시 게재)
- 공고는 에스테틱을 "면역학·피부과학·대사질환의 교차점에 있는 신흥·전략적 중요 영역"으로 규정
- 타깃은 피부 노화 및 피부 질환, 체형(body shape), 모발(hair biology)
- Deals 조직과 협업하며, 보고 라인은 immunology research 총괄 SVP
- 소싱 대상은 emerging biotech, 의료기기 기업, academic spinout, consumer health 인접 기업
- 모달리티는 biologics, small molecule, device, device-drug combo, 신규 delivery platform까지 포괄

[배경]
- Lilly는 공시·보도자료에서 'aesthetic' 용어를 사용한 이력이 없음(AlphaSense 기준). 회사 측 공식 코멘트도 아직 없음
- 2Q 실적 콜에서 aesthetic 접근에 대한 질문이 나왔으나, Ilya Yuffa 미국 사장은 직접 답하지 않고 "더 많은 환자를 확보할 기회가 여전히 크다"고만 언급
- 비만·당뇨 매출을 기반으로 백신, 항암, 통증, 수면-각성, 자가면역, 여성건강으로 M&A를 확장해 온 흐름의 연장선
- Direct-to-patient 판매 채널 구축, 밀란 패션위크 설치물 등 소비자 대상 마케팅 강화 기조와도 일치
- AbbVie는 Botox로 에스테틱을 선점한 뒤 비만으로 진입. Lilly는 그 역방향 경로
- 모발 분야는 Veradermics(MANE)가 2월 IPO 이후 주가 급등하며 재조명 중

[논란]
- 2024년 6월 공개서한에서 Zepbound/Mounjaro의 미용 목적 체중 감량 사용에 반대한다고 명시한 바 있음
- 지난달 EASD와 같은 시기 밀란에서 열린 Vogue World 후원으로 비판을 받음
- 당시 회사 입장은 "체중 논의를 미용에서 건강으로 전환하려는 것". 에스테틱 진출은 이 메시지와 충돌 소지가 있음

[시사점]
- 근거는 채용 공고 1건이며 공식 전략 발표는 아님. 다만 external innovation과 deals 조직 연계를 명시한 만큼, 자체 개발보다 라이선스인/M&A 중심으로 접근할 가능성
- 보고 라인 immunology. Ebglyss(아토피), Olumiant(원형탈모) 등 기존 피부과 자산의 확장으로 출발할 가능성
- 비만 치료제 환자 기반과 direct-to-patient 채널은 에스테틱 제품의 교차 판매에 유리한 구조. 체중 감량 이후 피부·모발 니즈가 자연스러운 접점
- 소싱 범위에 device와 delivery platform이 포함

https://endpoints.news/lilly-signals-move-into-aesthetics-looking-to-add-products-for-body-skin-and-hair/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10/2 Daily

https://t.me/bioksm


🌍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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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ofi·Regeneron, 80억 달러 신약개발 딜로 글로벌 제휴 확대, 법적 분쟁 해결

▶️ Regeneron 2상 COURAGE 시험, trevogrumab의 GLP-1 수용체 작용제 투여 중 근손실 방지 확인

▶️ Regeneron ubamatamab(MUC16xCD3), 저등급 장액성 난소암 초기 연구에서 높은 지속 반응률 입증

▶️ CMS, 메디케어 파트 B 약물 대상 더욱 축소된 GLOBE 모델 최종 확정

▶️ 릴리의 경구용 GLP-1 '파운다요(오르포글리프론)', 2형 당뇨병 및 심혈관질환 장기 위험도 유의미하게 감소 입증

▶️ 새로운 survodutide 데이터는 베링거와 질랜드에 여러 의문점을 남김

▶️ Evommune, EADV 2026에서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EVO301의 효능을 평가하는 2a상 최신 데이터 발표


🇰🇷 한국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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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유럽서 신규 바이오시밀러 입찰 성과 확대

▶️ 삼성바이오에피스, 테바와 신규 바이오시밀러 2종 상업화 파트너십

▶️ 종근당, 위염치료 천연물신약 '지텍' 런칭 심포지엄 열어

▶️ HLB제약, 향남 신공장에 550억원 투자키로

▶️ 동아ST, 갤럭스와 AI 항체 설계 기반 ADC 공동연구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EADV서 ‘IMB-101’ 연구결과 3건 발표

▶️ 다임바이오, PARP1 선택적 억제제 ‘DM5167’ 美 FDA 패스트 트랙 지정

▶️ 펩트론, 터제파타이드 장기지속형 제형 기술 특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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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생각


Репост из: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안녕하세요. 이번 달부터 리서치센터 월간 자료 "미래의 생각"을 발간합니다. 매월 하우스 뷰와 Top Sectors, 국내·글로벌 Top Pick, 애널리스트 업종별 선호도를 한 권에 담아 전해드립니다.

10월호 핵심은 "금리에 맞서는 AI"입니다. AI Capex 수혜는 유효하지만 추가 긴축 우려로 분산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 Top Sectors: 방산, 전기전자, 반도체, 중국 바이오
• 국내 Top Pick: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에스디에스, HD현대중공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셀트리온, 삼성SDI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미래의 생각(2026년 10월호)
https://han.gl/7tYg4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10/1 Daily

https://t.me/bioksm


🌍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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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의 실험용 병용약(아밀린+젭바운드), 젭바운드를 체중감량 임상에서 상회

▶️ 머크의 실험용 피부질환 약물 Tulisokibart, 임상 2상 성공

▶️ EASD26: 로슈·질랜드의 아밀린 임상 데이터 공개 - 중용량 이후 체중감량 곡선 정체

▶️ 릴리 EBGLYSS (레브리키주맙), 중등도-중증 수부 아토피 피부염 3b상에서 피부 개선 및 가려움증 완화 입증

▶️ 노보노디스크 Wegovy 경구약, 주사제에서 전환한 환자의 체중감량 증대

▶️ 로슈, 3개 유전질환 신생아 선별검사 제품 출시


🇰🇷 한국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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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온 iADC 타깃 독점 기술도입

▶️ 일동제약, 아이디언스 367억원 규모 투자

▶️ 알지노믹스·라이보텍, 차세대 RNA 교정 플랫폼 공동연구 협약

▶️ 아리바이오, 우회상장 무산

▶️ 랩지노믹스, 위장관 검사 'LDT' 美 뉴저지주 보건부 승인

▶️ 네오이뮨텍 'NT-I7' 기술이전 파트너, 日 타나베파마 항체 도입

▶️ 한국MSD, 내달부터 '키트루다 피하주사' 국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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Репост из: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방산 - 신규/비중확대]
수요는 늘고, 공급은 한정. 답은 K-방산

미래에셋증권 정세훈

▶️ 방산 업종 투자의견 '매수' 커버리지 개시
- 미국 안보우산 축소 속 유럽/중동/동남아시아의 국방 투자 확대는 K-방산 Q의 상승 견인할 전망
- 유럽 제한된 CAPA (지상화력 리드타임 5.5년 추정), 이란전쟁 간 미국의 심각한 미사일 재고 소진으로 무기 전반 공급 쇼티지 심화
- 유럽과 미국 경쟁업체 공급 역량 한계 속 최근 K-방산 수혜 신호 지속 확대
- 2025~28년 국내 체계종합업체 4사 영업이익 CAGR 29.2% 전망 (글로벌 Peer 12% 대비 아웃퍼폼 전망)
- 국내 방산업체 밸류에이션 수준, 높은 성장성 고려 시 글로벌 Peer 대비 매력적인 수준

▶️ 최선호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목표주가 112만원, 상승여력 +65.2%)
- 수요 증가, 공급 쇼티지라는 방산업 내러티브가 가장 확연하게 드러나는 미사일에 대한 프리미엄 지속 전망
- 중동(카타르, 쿠웨이트 등), 동남아시아(필리핀, 인니) 등 수주 가시성 확대가 예상되는 파이프라인 다수
- 유럽 진출 가능성 확대는 주가 핵심 리레이팅 요인. 라인메탈 협업 등 진출 준비 착실히 진행 중
- 연평균 유럽 방공 지출 35조원 추정 10% 점유율 가정 시 OP 기여도 7,039억원, 2025년 연간 영업이익 대비 +120%
- 27-28년 사우디-이라크 천궁-II 매출 본격 가세로, 실적 성장성 뚜렷. 25-28년 매출 CAGR 19.4%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han.gl/VVQxE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TP: 1,120,000, 상승여력: 65.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TP: 1,550,000, 상승여력: 53.2%)
현대로템 (TP: 167,000, 상승여력: 48.7%)
한국항공우주 (TP: 186,000, 상승여력: 46.0%)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9/30 Daily

https://t.me/bioksm


🌍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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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trazeneca, Summit에 $2bn 투자하며 ADC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Ivonescimab 개발 추진할 계획

▶️ Astrazeneca, HUTCHMED 폐암 복합약 FDA 승인 신청

▶️ Novo Nordisk, 중국 Hengrui의 경구용 체중감량약 권리 확보. 최대 $2.6bn(업프론트 $300mn)

▶️ UniQure 헌팅턴병 유전자 치료, 4년 후 효과 감소

▶️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보험료, 2027년 16% 이상 인하 예상 - CMS

▶️ J&J, 중증근무력증(gMG) 환자의 지속적 질병 관리 및 일상 기능 개선을 입증하는 IMAAVY(nipoclimab) 신규 데이터 공개

▶️ Genentech AI 출신 인재들, Ortet 헬스 스타트업 5억 달러 자금 조달로 창업

▶️ 호주 CSL, 아마존 클라우드 부문과 손잡고 연구 파이프라인 강화

▶️ SK Pharmteco, CDMO 역량 확대 위해 2억달러 이상 투자 발표


🇰🇷 한국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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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넨텍, 한미약품에 10년전 기술 받은 항암물질 '벨바라페닙' 반환

▶️ 삼성바이오로직스, 美 생물보안법 규제 CDMO 수혜주 노린다

▶️ 셀트리온,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올해 누적 4000억원

▶️ 셀트리온, CPHI서 글로벌 공급망·CDMO 영토 확대

▶️ 올릭스, FDA·DIA 주최 컨퍼런스서 황반변성 치료제 성과 발표

▶️ 앱클론, 'AC101' 결직장암까지 적응증 확대.."현재 진행 임상 9건"

▶️ TKG가 품은 에이프릴바이오, 황선진 부사장 영입

▶️ 셀비온, 전립선암 방사성의약품 후보물질 임상 3상 승인

▶️ 대웅제약, 용인 바이오시대 지나 송도 바이오시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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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4년 4월에 로슈가 중단해서 밸류에이션에 영향 없음


Репост из: 실시간 주요공시 정리방
2026.09.29 17:47:28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4,824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벨바라페닙(HM95573) 기술이전 계약 해지 및 권리 반환

* 주요내용
- 한미약품은 2016년 9월 28일 제넨텍과 경구용 표적항암제 벨바라페닙에 대한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6년 9월 29일 제넨텍으로부터 계약 해지 및 권리 반환을 통보받음.

- 해당 계약 해지는 통보일로부터 90일 후 효력이 발생함.

- 한미약품은 제넨텍으로부터 기수령한 계약금 US$ 80,000,000을 반환하지 않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980097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28940


Репост из: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조선 - 신규/비중확대]
Next Cycle, New Engine

미래에셋증권 김주희

조선 최선호주: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80만원, 상승여력 +81%)
엔진 최선호주: 한화엔진
(목표주가 8.5만원, 상승여력 +78%)

- 대중국 M/S 훼손, 선가 상승 부진, 원화 강세로 섹터 조정 국면(합산시총 4월 대비 -40%)
- 연초대비 28F 순이익 컨센서스 20% 이상 상향, 멀티플 하락으로 시총 축소(24MF P/E 24x→11x)
- 이익 가시성 확인시 밸류에이션 업사이드 유효

- 양호한 전방 수요 확인. 중국 주요 13개사의 증설 계획을 모두 반영해도 도크 쇼티지는 유효,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전망
- 톤마일 구조적 성장(19년 대비 +18.2%), 30년 이후 LNGC 공급부족(수요-잔고 갭 127척), 32년부터 가세할 교체수요(07~12년 인도선, 총선복 28.5%)가 스테디 사이클 지지
- 단 본업은 증익기 중반을 넘어서며 OP 성장률 둔화 불가피. 리레이팅은 AIDC 전력원(4행정 가스엔진/FDC), MASGA, 군함 수출 등 주도

- 상선 사이클 내에서는 조선보다 엔진 선호:
낮은 중국 침투율에 따른 강한 단가 상승(26F ASP HD현마엔 +28.0%, 한화엔진 +16.4%)과 이익 성장성 우위
- 환율과 하반기 계절성 영향으로 과하게 조정된 업체에 저가 매수 기회 풍부하다는 판단

▶ 산업 자료: https://han.gl/ykC3t

HD현대중공업(TP ₩800,000, Upside 81.0%)
HD한국조선해양(TP ₩470,000, Upside 41.6%)
한화오션(TP ₩128,000, Upside 60.0%)
삼성중공업(TP ₩33,000, Upside 64.2%)
대한조선(TP ₩75,000, Upside 64.7%)
한화엔진(TP ₩85,000, Upside 78.4%)
HD현대마린엔진(TP ₩85,000, Upside 73.1%)
HD현대마린솔루션(TP ₩360,000, Upside 46.6%)


Репост из: 바이오파마봇 레이더 v1.0
Novo and Hengrui Pharma enter exclusive license agreement for once-weekly oral GLP-1/GIP dual receptor agonist HRS-1596

🤝 딜 | 🔴 HIGH

Novo Nordisk(코펜하겐:NOVO B)는 Hengrui Pharma(600276.SH; 01276.HK)와 HRS-1596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HRS-1596은 주 1회 경구 투여가 가능한 GLP-1R/GIPR 이중작용제로, Phase 1 진입 준비 단계에 있다. 계약 총 규모는 개발·규제·상업적 마일스톤 달성 조건부로 최대 $2.6B이며, 계약금(upfront)은 $300M이다. 또한 Hengrui Pharma는 허가 영역 내 HRS-1596 순매출에 따른 로열티를 수령할 권리를 갖는다. Novo Nordisk는 중국 본토·홍콩·마카오·대만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 HRS-1596의 개발, 제조, 상업화에 대한 독점권을 확보한다. 이번 계약은 비만·당뇨·심대사 질환을 대상으로 한 경구용 펩타이드 파이프라인 확장의 일환이다.

📌 원문: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9/29/3370376/0/en/novo-and-hengrui-pharma-enter-exclusive-license-agreement-for-once-weekly-oral-glp-1-gip-dual-receptor-agonist-hrs-1596.html


Репост из: 더바이오 뉴스룸
[로슈 파마데이] 로슈가 한미약품으로부터 도입한 비만신약 후보물질 ‘HM17321’을 자체 개발코드 ‘RG7985’로 소개하며 차세대 비만 파이프라인의 주요 기대주로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특히 계열 최초 신약 가능성과 체중 감량·근육 보존 잠재력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같은 날 로슈는 일본 주가이제약으로부터 기술도입했던 비만 후보물질 '에무그로바트(GYM329)'에 대한 개발 중단과 권리 반환을 발표해 두 약물의 명암이 엇갈렸습니다. 주가이제약은 로슈그룹 계열사이기도 합니다.

비만 파이프라인 재편 과정에서 체중 감량의 '질'을 겨냥한 RG7985의 전략적 중요성이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RG7985 내용을 중심으로 로슈 파마데이 발표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540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9/29 Daily

https://t.me/bioksm


🌍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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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크, scibrunch 암 치료제 라이선스 계약 체결, 최대 21억 3천만 달러 규모

▶️ 바이오엔텍, 구매자 부재로 독일 3개 시설 폐쇄

▶️ 미국 제약사, 중국과의 라이선스 딜로 방향 전환

▶️ 릴리, 저소득·중간소득국 당뇨병·비만 치료 격차 해소 목표 "Change the Course Commitment" 출범 - Press Release

▶️ 아스트라제네카, 싱가포르 ADC 항암제 시설에 800명 이상 신규 채용 - 싱가포르 경제개발청


🇰🇷 한국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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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관암 신약 FDA 승인에 HLB 계열사 잇따라 '상한가'

▶️ 알지노믹스 RZ-001, EMA 희귀의약품 지정 권고 획득

▶️ 리가켐 협력사 소티오 ADC,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

▶️ 대웅제약, AI 기반 방출조절·복합제형 설계 국책과제 주관

▶️ 유한양행에게 던져진 질문은 '다음 사장'에 앞서 '다음 성장 방식'

▶️ 메디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볼륨 리도카인’ 중국 품목허가 획득 - 한국경제

▶️ 삼성바이오로직스, 2026 BPI서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정 혁신 공개

▶️ 치매치료 시장 '1000억' 넘어섰다, 그 중심에 선 혁신신약 '레켐비'

▶️ 온코닉테라퓨틱스, 미공개 비만 신약후보 11월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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Репост из: AI 공시알리미 by 유건호
💊 IGT427(MK8748) 마일스톤 수령 예정 · 인제니아테라퓨틱스(950260.KQ)
[2026-09-28 접수 17:04][원문보기]

· 제목: MK-8748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예정
· 계약 상대방 : Eyebiotech Limited (a subsidiary of Merck & Co., Inc.)
· 기술료 수령 예정 내용
· 지난 2022년 10월 31일자로 Eyebiotech Limited에 기술수출한 MK-8748에 대한 마일스톤 달성
· 기술료 대상금액 : 미화 5,000,000달러 (약 6,800,000,000원)
· 마일스톤 달성 :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질환 대상 글로벌 임상 3상 개시
· Invoice 발행일 : 2026-09-25
· 결정/확인: 2026-09-25


Репост из: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중국이 왜 빅파마의R&D 공급처가 되는가
(글로벌 바이오텍 서미화 / 중국 전략 박수진
)

당사 글로벌 바이오텍 담당 서미화 위원과 함께 중국 바이오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최근 중국 바이오 주가가 견조한 가운데, 중국 혁신신약이 글로벌 빅파마의 R&D 공급처로 부상하는 배경과 License-out, 임상 경쟁력, 정책 변화를 담았습니다.
글로벌 R&D 자산 공급자로서 중국 바이오를 주목할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7447.pdf?attachmentId=2147447


Репост из: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최근 당뇨·비만 치료제 시장을 중심으로 장기지속형 주사제(Long-acting Injectable)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영역으로 자리 잡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장기지속형 플랫폼 기술들이 전 세계적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당뇨·비만 치료제 시장의 글로벌 선도 기업들은 신약 개발뿐만 아니라, 환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장기지속형 제형 확보를 위해 치열한 전략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단일 기술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플랫폼 기술을 폭넓게 검토하며, 자사의 약물(물질)에 맞는 최적의 조합을 찾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시장 선도 기업과 신규 진출 기업 간의 전략이 다르고, 타깃 물질의 특성에 따라 요구되는 기술적 허들이 다르기 때문에 글로벌 제약사들의 플랫폼 기술 검토는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고 심도 있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지투지바이오의 'InnoLAMP' 플랫폼 기술은 입증된 고분자화합물, 약물의 고함량 탑재 능력, 안정적인 대량생산(Scale-up) 역량, 그리고 확고한 특허 장벽 등 다방면에서 ‘가장 상업화에 근접한 기술’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년간 구축해 온 탄탄한 특허와 대량생산 공정 검증을 바탕으로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긴밀한 협업을 이어왔으며, 현재 유의미한 다음 스텝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연초에 말씀드렸던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 논의 역시 차질 없이 순항 중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올해 4분기 이후부터는 당사가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함께 묵묵히 진행해 온 그간의 노력들이 구체적인 해답과 성과로 가시화되는 시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앞으로도 시장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며, 투자자 여러분께 확고한 신뢰를 드릴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투자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LBA1 - Intismeran autogene (개인맞춤형 tumor neoantigen) - mRNA cancer vaccine/INT - Moderna / Merck

LBA2 - Enfortumab vedotin (Nectin-4) - ADC - Astellas·Pfizer

LBA3 - Tarlatamab (DLL3×CD3) - Bispecific T-cell engager - Amgen

LBA4 - Darolutamide (Androgen receptor) - Small-molecule AR antagonist - Orion Pharma / Bayer

LBA5 - Divarasib (KRAS G12C) - Small-molecule covalent inhibitor - Roche

LBA6 - Savolitinib (MET) - Small-molecule TKI - HUTCHMED / AstraZeneca

LBA7 - Sonesitatug vedotin, AZD0901/CMG901 (CLDN18.2) - ADC - KYM Biosciences / AstraZeneca

LBA8 - Ivonescimab (PD-1×VEGF) - Bispecific antibody - Akeso / Summit Therapeutics

LBA9 - Risvutatug rezetecan, HS-20093/GSK5764227 (B7-H3) - ADC - Hansoh Pharma / GSK

LBA10 - 여러 immune checkpoint inhibitors (PD-1/PD-L1 등) - Monoclonal antibody/ICI - Academic trial, UNICANCER

LBA11 - Sacituzumab tirumotecan, SKB264/MK-2870 (TROP2) - ADC - Kelun-Biotech / Merck

LBA12 - Pembrolizumab (PD-1) - Monoclonal antibody/ICI - Merck


LBA12
KEYNOTE-C93/GOG-3064/ENGOT-en15: Phase 3, Randomized, Open-Label Study of First-Line (1L) Pembrolizumab (Pembro) vs Carboplatin (C) + Paclitaxel (P) in Mismatch Repair-Deficient (dMMR) Advanced or Recurrent Endometrial Carcinoma (a/rEC)
KEYNOTE-C93/GOG-3064/ENGOT-en15: mismatch repair 결핍(dMMR) 진행성 또는 재발성 자궁내막암(a/rEC)의 1차 치료에서 pembrolizumab(pembro)과 carboplatin(C) + paclitaxel(P)을 비교한 무작위 배정, 공개표지 3상 연구

t.me/bioksm


ESMO 2026 Presidential Symposium LBA1~12 타이틀

LBA1은 모더나의 INTerpath-001

LBA1
INTerpath-001: Phase 3 study of the mRNA-based individualized neoantigen therapy (INT) intismeran autogene (intismeran) plus pembrolizumab (pembro) vs pembro alone for adjuvant treatment of resected stage IIB-IV melanoma (MEL)
INTerpath-001: 절제된 II기B–IV기 흑색종 환자의 보조요법에서 mRNA 기반 개인맞춤형 신생항원 치료제(INT) intismeran autogene(intismeran)과 pembrolizumab(pembro) 병용요법을 pembrolizumab 단독요법과 비교한 3상 연구

LBA2
Perioperative durvalumab with or without tremelimumab plus neoadjuvant enfortumab vedotin in muscle-invasive bladder cancer: results from the Phase 3 VOLGA trial
근침윤성 방광암에서 수술 전 enfortumab vedotin과 수술 전후(perioperative) durvalumab 단독 또는 tremelimumab 병용요법: 3상 VOLGA 연구 결과

LBA3
Tarlatamab plus durvalumab (durva) vs durva as 1L maintenance (1LM) therapy following durva, platinum, and etoposide (1L durva + EP) in extensive-stage small cell lung cancer (ES-SCLC): Primary analysis of the phase 3 DeLLphi-305 trial
광범위병기 소세포폐암(ES-SCLC)에서 1차 durvalumab + platinum + etoposide(1L durva + EP) 치료 이후 1차 유지요법(1LM)으로 tarlatamab + durvalumab 병용요법과 durvalumab 단독요법을 비교한 3상 DeLLphi-305 연구의 일차 분석

LBA4
Darolutamide with androgen deprivation therapy (ADT) and definitive or salvage locoregional radiation therapy (RT) for localised, very high-risk prostate cancer: interim analysis of an international, placebo-controlled, randomised phase 3 trial (DASL-HiCaP; ANZUP1801)
국소성 초고위험 전립선암에서 안드로겐 차단요법(ADT) 및 근치적 또는 구제 국소 방사선치료(RT)에 darolutamide를 추가한 요법: 국제 다기관, 위약 대조, 무작위 3상 DASL-HiCaP(ANZUP1801) 연구의 중간 분석

LBA5
Krascendo 1: efficacy and safety of divarasib (diva) vs sotorasib (soto) or adagrasib (ada) in previously treated locally advanced or metastatic KRAS G12C-mutated NSCLC
Krascendo 1: 이전 치료 경험이 있는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KRAS G12C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에서 divarasib(diva)과 sotorasib(soto) 또는 adagrasib(ada)의 유효성 및 안전성 비교

LBA6
Osimertinib (osi) + savolitinib (savo) vs platinum–pemetrexed (plat–pem) in EGFRm MET-overexpressed (OE) and/or -amplified (AMP) advanced NSCLC post-osi: SAFFRON Phase (Ph) 3 primary results
Osimertinib 치료 이후 EGFR 변이(EGFRm) 및 MET 과발현(OE) 및/또는 증폭(AMP)이 확인된 진행성 비소세포폐암(NSCLC)에서 osimertinib(osi) + savolitinib(savo) 병용요법과 platinum–pemetrexed(plat–pem)를 비교한 SAFFRON 3상 연구의 주요 결과

LBA7
CLARITY-Gastric 01 (CG-01): a Phase 3 study of sonesitatug vedotin (Sone-Ve) in second or later-line (2L+) advanced or metastatic Claudin 18.2 (CLDN18.2) positive gastroesophageal carcinoma (GEC)
CLARITY-Gastric 01(CG-01): 2차 이상(2L+) 치료의 진행성 또는 전이성 Claudin 18.2(CLDN18.2) 양성 위식도암(GEC)에서 sonesitatug vedotin(Sone-Ve)을 평가한 3상 연구

LBA8
Ivonescimab plus chemotherapy versus durvalumab plus chemotherapy as first-line treatment for advanced biliary tract cancer: a randomized, controlled, double-blinded, phase 3 trial (HARMONi-GI1)
진행성 담도암의 1차 치료에서 ivonescimab + 화학요법과 durvalumab + 화학요법을 비교한 무작위 배정, 대조, 이중맹검 3상 HARMONi-GI1 연구

LBA9
Risvutatug Rezetecan (Ris-Rez) versus Gemcitabine and Docetaxel (GD) in Heavily Pretreated Patients (pts) with Relapsed or Refractory (R/R) Osteosarcoma: Primary Results from the Phase 3 ARTEMIS-011 Study
다수의 이전 치료를 받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R/R) 골육종 환자에서 Risvutatug Rezetecan(Ris-Rez)과 gemcitabine + docetaxel(GD)을 비교한 3상 ARTEMIS-011 연구의 주요 결과

LBA10
MOIO: Interim analyses of a Phase III Randomized Non Inferiority Trial Assessing Reduced Frequency Immune Checkpoint Inhibitors in Responding Patients with Advanced/Metastatic Cancer.
MOIO: 면역관문억제제 치료에 반응한 진행성/전이성 암 환자에서 면역관문억제제의 투여 빈도 감소를 평가한 무작위 비열등성 3상 연구의 중간 분석

LBA11
Sacituzumab Tirumotecan in Previously Treated Advanced or Recurrent Endometrial Cancer: Results from the Phase 3 TroFuse-005/ENGOT-en23/GOG-3095 Study
이전 치료 경험이 있는 진행성 또는 재발성 자궁내막암에서 sacituzumab tirumotecan을 평가한 3상 TroFuse-005/ENGOT-en23/GOG-3095 연구 결과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9/28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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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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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 AbbVie의 파킨슨병 치료제 Juvmo(tavapadon) 승인

▶️ FDA, Mirum의 초희귀 연조직질환 치료제 Atebrioz(zilurgisertib) 승인

▶️ FDA, Lilly의 Olumiant(baricitinib) 12세 이상 소아 중증 원형탈모증 적응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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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rck·Daiichi, 공동 개발 B7-H3 ADC(I-DXd) 미국 허가 신청 철회

▶️ Erendil Labs, Genentech와 15억 달러 규모 이중특이항체 계약 체결

▶️ Nanexa, Novo Nordisk와 11억 7천만 유로 서방향 장기지속 기술 계약 체결

▶️ J&J의 Carvykti, 다발성골수종에서 '완치 가능성' 입증하는 5년 임상데이터 발표

▶️ J&J의 TREMFYA, 축성 건선관절염 임상에서 척추통증 및 경직 개선 첫 입증 - IL-23 억제제 유일

▶️ Evommune은 EADV 2026에서 아토피 치료제 EVO301 2a상 임상에 대한 후기 발표를 진행할 예정


🇰🇷 한국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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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전4기’ 진양곤 HLB그룹 의장, 세 번 고배 끝에 美 FDA 신약 품다

▶️ 미국, 한국산 세포·유전자치료제 등 관세 0% 적용

▶️ 오름테라퓨틱, BMS 중단에도 “ORM-1153 임상 예정대로”

▶️ 큐리언트 "이중 페이로드 ADC, 조만간 글로벌 사업화 성과 기대"

▶️ ‘약국 2만4000곳 품은’ 바로팜, 11월 상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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