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Репост из: 김곰돌
"저가매수 기회"…예탁금, 하루만에 4.8조 급증

최근 주가지수가 좀체 반등하지 못하는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이 반도체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에 나서면서 증시 대기 자금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98669


Репост из: 키움 반도체 박유악
안녕하세요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삼성전자 [TP 9만원]

  : HBM3e, 시장 신뢰 회복 예상

♠ 투자 포인트

 1) 삼성전자 주가는 HBM3e 양산 퀄에 대한 거듭된 실망감, HBM 공급 과잉 우려, NAND 업황 악화, 파운드리 수주 부진, 3Q24 실적 부진 우려 등을 이유로 지난 7월 고점 대비 -30% 급락

다만 현재의 주가 밸류에이션은 12개월 trailing P/B 1.1배로, '2008년 금융위기, 2018년 클라우드 수요 쇼크, 2020년 코로나19의 경제 위기 시기'와 '중국 및 인텔의 메모리 시장 진입(2015년)과 영업적자 전환 우려(2022년)가 있었던 시기'의 최하단 수준에 위치해 있음

 2) 따라서 삼성전자의 주가에는 이미 위에 언급된 시장의 우려들이 충분히 반영됐으며, 어쩌면 HBM3e가 영원히 실패할 것이고 'HBM과 DRAM은 이미 공급과잉에 있다'라는 가정을 내포하고 있을 수 있음

 3) 안도감 만으로도 급반등할 수 있는 주가 수준 및 환경

삼성전자의 현재의 주가 수준에서는 'HBM3e의 NVIDIA 양산 퀄 완료‘, ‘HBM 가격이 하락하지 않고, DRAM 업황도 양호하다라는 안도감'만으로도 충분한 수준의 반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

  삼성전자에 대한 반도체 업종 top pick 의견을 유지함.

♠ 리포트: https://bit.ly/3ZOgzom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외형 확장






Репост из: 한투 전략 박소연
(위) 국부론 : 밸류업 중간평가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투자전략 박소연/강기훈/이상연입니다.

밸류업 지수 발표 후 시장의 반응이 미지근합니다. 한국증시의 고질적인 디스카운트를 완화하고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려면 고배당, 저평가주들이 지수에 편입되었어야 하는데 그 반대라는 거죠.

그러나 정부가 나서서 주식시장의 저평가가 문제다, 이를 구조적으로 해소할 방안이 필요하다고 문제 제기한 것은 사실상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위기 때도 외국인 투자자금 유치와 금융시장 안정화 방안이 많이 논의됐지만 외환시장과 채권시장이 주 타겟이었죠.

하지만 이번에는 주식시장이 메인입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급격한 노령화와 인구감소로 연기금의 수익률 제고와 적극적인 운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은 구조적으로 ‘홈 바이어스(homebias)’를 피해가기 어려운데 국내 주식자산의 1%p의 수익률 제고가 미치는 영향은 실로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둘째, 개인 주식투자자가 1,400만명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국내 주식자산의 수익률 제고는 ‘시장적 복지’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의 고질적인 부동산을 대체할 수익원을 육성한다는 측면, 중산층의 자산 증식을 돕는다는 측면에서도 밸류업은 향후에도 정책 당국의 제 1 과제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울러 한국의 상장 대표기업들은 세대 교체에 직면해 있습니다. 높은 상속세와 희석되는 지분율 등을 어떻게 핸들링할 것인가가 정부의 정책과제이자 기업가들의 숙제가 될 것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행동주의 펀드들의 활발한 시장 진입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주목합니다.

밸류업은 단순 정책 의지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제반 환경과 제도, 의식이 무르익는 점진적 확산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맨 마지막 장에는 퀀트 강기훈 위원이 스크리닝한 '밸류업 포트폴리오'가 실려 있습니다. 종목별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41002/5694a0609ab48.pdf


Репост из: 루팡
섬유/의복

4분기, 실적의 추세적 개선을 확인할 시기


내수 의류는 4분기가 중요한 분기점이 될 듯 하다. 그동안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에도 불구하고 이익추정치가 낮아지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 지속되었다.

결국 실적의 바닥을 확인하는 부분이 가장 중요했다. 3분기를 저점으로, 4분기 매출이 소폭이나마 YoY (+) 전환되는 모습을 보일 경우 추세적인 실적 회복의 시작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1) 통상적으로 의류 소비 위축이 2년 이상 지난 경험은 많지 않다. 2021년부터 2년간 리오프닝 효과로 성장했던 의류 매출은 2022년 4분기를 기점으로 위축되었고, 23년도 1분기 이후 판매 감소가 시작되었다. 올해부터는 감소폭이 축소되고 있는 만큼, 4분기부터 둔화 사이클은 점차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월 재고 수준도 낮아져 있고, 전년도 베이스 부담도 크지 않다.

2) 내수 소비 경기 회복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다만, 금리인하와 부동산 경기 반등이 나타난다면 내구재 수요 회복 기대감이 형성될 수 있다. 보편적으로 내구재 소비는 근로소득보다 자산가치에 더 큰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중기적으로 패션 수요 위축은 점차 마무리되면서 회복 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한다.

3) 의류 업체들은 10~11월 겨울 초입의 날씨가 가장 중요하다. 실질적으로 옷이 가장 많이 필요한 계절이고, ASP도 높고 정상가판매율이 가장 높은 기간이기 때문이다. 최근 급격히 기온이 떨어지면서 가을철 의류보다 겨울철 의류로 건너뛰는 수요가 많은 것으로 파악되며, 올 겨울 추운 한파가 예상되는 만큼 날씨만 뒷받침된다면 추가적인 수요도 기대도 기대할 수 있다.


Top Picks: F&F/휠라홀딩스, 내수+중국 모멘텀까지

외부 변수(미국 매크로/업황/바이어 실적/환율)가 많이 작용하는 OEM보다는 브랜드 업체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브랜드 업체 특성 상 매출 회복만 된다면 레버리지 효과는 더욱 크기 때문이다.

또한 중국 정부의 지준율 인하/기 부양책 기대감으로 중국 노출도가 높은 업체들(F&F 중국 매출 비중 45%, 휠라 20%) 중심 센티먼트가 개선되고 있다. 물론 실질적인 중국 소비 회복의 강도가 관건이지만, 성장 둔화가 일단락되고, 내년 추가적 수요 개선만 나타난다면 중국 소비재에 대한 주가/실적 모멘텀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본다.

Top Picks으로 F&F와 휠라홀딩스를 추천한다. F&F 3분기 실적은 기대치를 하회하겠지만, i) 4분기 내수 매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디스커버리 성장률 (+) 전환, ii) MLB의 중국 매장 효율화 효과와 디스커버리 신규 진출로 중국 소비 회복시 가장 탄력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휠라홀딩스 또한 4분기에는 3년만에 본업인 국내에서 매출 (+) 전환을 바라보고 있다. 매출 성장만 확인된다면 그동안 브랜드력에 대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되면서 주가 모멘텀 형성이 가능할 듯 하며, 내년도 실적 회복 가시성은 크다.

추가적으로 두 회사 모두 밸류업 지수에 포함되었다. 휠라홀딩스는 이미 5개년 전략에 맞춰 꾸준한 자사주 매입(500억원)과 2026년까지 배당성향을 50% 목표를 밝힌 바 있고, F&F 또한 별도 당기순이익의 20% 이상을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주환원 노력 또한 점차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24.10.2 하나)


쩔어있는 의류




금리와 조선 발주 상관관계


Репост из: Jay의 주식투자교실
한국 전력기기, AI를 넘어 2030년까지 구조적 업사이클 (Bofa)

1. 구조적 성장 스토리


2030년까지 업사이클의 큰 물결

1) 미국 전력망의 급격한 수요 증가(Al/데이터센터, 메가 프로젝트/EV 도입)

2) 노후 인프라(미국 40년 이상)의 교체 수요

3) 캐파증설 가뭄에 따른 공급 부족

위 이유로 임박한 사이클 업턴에 대해 영업 레버리지가 큰 한국 전력기기 업종을 구조적으로 강세라고 판단

2. 미국의 전기 수요 강세, AI 채택 증가

미국의 전기 수요는 '23~30E 기간 동안 연평균 2.8%, '13~23년 기간 동안 연평균 0.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다음과 같은 수요 증가 요인이 있을 것

1) Al/데이터센터 (0.5%),

2) 산업 성장 (리쇼어링, 0.4%),

3) EV 증가 (0.5%),

4) 건물 전기화(1%)

3. 촉매제: 미국의 노후 인프라 교체 주기

미국의 노후 그리드 인프라 교체 주기는 역사적으로 그동안 T&D에 대한 투자가 부족했기에 추가 수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송전의 빠른 확장 속도는 60~70년대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많은 송전선이 50년이 넘었고, 현재 미국의 대형 전력 변압기의 평균 수명은 40년이 넘었음

4. 공급 병목현상, 상위 수출업체에 기회

전력기기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1) 변압기용 전기강판 부족,

2) 고숙련 노동력 부족,

3) 장기간의 저투자 등을 감안할 때, 미국의 일련의 병목현상은 중기적으로 설비증설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판단

이에 따라 대미 수출 2위인 한국 전력기기 업체들의 미국 내 점유율 상승과 안정적인 원재료 조달/미국 현지화를 통해 '17년 6%에서 22%까지 상승한 M/S가 이전 업사이클(18%: '10년) 대비 상승할 것으로 예상

HD현대일렉트릭 TP 45만원, LS일렉트릭 TP 20만원 신규제시




Репост из: 인상주의 투자 스터디
돈 많은 부모세대, 가난한 젊은 세대 게다가 더 나아질 희망도 과거 대비 희미해진... 젊을수록 소비에 대한 니즈는 강할 수 밖에 없어보임. 그렇다면 소비의 형태가 변하는 것은 어찌보면 필연적인 상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814668


Репост из: 조기주식회 공부방
https://www.jangup.com/news/articleView.html?idxno=94093

슬로베니아 104개 매장 입점
폴란스 1,800개 매장에서 9월부터 프로모션 진행
이후 기존 20개 매장->100개 이상으로 입점확대
핀란드, 스웨덴 등 유럽 각지의 대형 오프라인 쇼핑몰로 입점 확장

6월 예스스타일 클렌징오일, 선세럼 각 카테고리 1위
8월 울타뷰티 653개 입점
9월 큐텐-메가와리 카테고리 TOP 10


Репост из: 습관이부자를만든다. (좋은투자습관만들기)
호재 만발 화장품株 … 4분기에 주름 펴나
-K뷰티 인기에 수출 12% 늘어
-중국경기부양책에 소비 기대
-미국 하반기 쇼핑시즌도 주목
https://www.mk.co.kr/news/stock/11129161


Boots.com 에 스킨케어 카테고리 중 코리안스킨케어




Репост из: 유안타 화장품 박은정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9월 화장품 수출 요약(발표일: 10/1)
- 전체 수출 7.82억 달러
- 전년동월비 13%, 전월비 11% 증가
- (영업일수 기준) YoY+19%, MoM+29%

- 전월비 영업일수 3일 감소에도 수출 여전히 강세
- 기초 수출 연중 최고치 기록(4.1억 달러)
: 미국 견조, 중국 소폭 회복
- 색조 수출 강세, 역사상 최고치인 5월(0.76억 달러) 이후 최고치(0.73억 달러)

- 미국향 최대 수출 기록한 8월(1.58억 달러)과 비교시 MoM-4%, 영업일수 감안시 MoM+12%
- 일본향 사상 최대 수출 기록(0.78억 달러)
- 중국 전월비 크게 증가(MoM+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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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역 (% YoY)
. 중국 -12%, 홍콩 -5% → 중국+홍콩 -11%
. 미국 +35%, 일본 +32%, 아시아 7개국 +10%

(% MoM)
. 중국 +63%, 홍콩 +16% → 중국+홍콩 +53%
. 미국 -4%, 일본 +6%, 아시아 7개국 -3%


- 카테고리 (% YoY)
. 기초 +6%, 색조 +34%
. 기초: 중국 -16%, 홍콩 -13%, 일본 +30%, 미국 +31%
. 색조: 중국 +28%, 홍콩 -39%, 일본 +44%, 미국 -1%

(% MoM)
. 기초 +4%, 색조 +17%
. 기초: 중국 +61%, 홍콩 +29%, 일본 -11%, 미국 -15%
. 색조: 중국 +80%, 홍콩 +11%, 일본 -18%, 미국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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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지역별 상세(% YoY)

- 미국 +35% (2023년 +46%)
. 전월비 4% 감소, 영업일수 감안시 12% 증가
. 9월 수출액 1.52억 달러
. 23년 월평균(0.85억 달러) 대비 78% 성장
. 기초 +31%, 색조 -1%
. 9월 누적 수출 +58%
. (9월 누적) 기초 +77%, 색조 +36%

- 중국 -12% (2023년 -23%)
. 전월비 63% 증가
. 기초 -16%, 색조 +28%
. 9월 누적 수출 -15%로 감소폭 축소
. (9월 누적) 기초 -22%, 색조 +18%

- 홍콩 -5% (2023년 +30%)
. 전월비 16% 증가
. 기초 -13%, 색조 -39%
. 9월 누적 수출 +4%
. (9월 누적) 기초 +1%, 색조 -24%

- 일본 +32% (2023년 +7%)
. 전월비 6% 증가, 영업일수 감안시 24% 증가
. 9월 수출액 0.78억 달러 기록, 사상 최대
. 23년 월평균(0.55억 달러) 대비 41% 성장
. 기초 +30%, 색조 +44%
. 9월 누적 수출 +21%로 성장폭 확대
. (9월 누적) 기초 +33%, 색조 -4%

- 아시아 7개국 +10% (2023년 +24%)
. 전월비 3% 감소
. 베트남 -10%, 대만 +28%, 태국 +30%, 싱가포르 +4%, 말레이시아 +12%, 인도네시아 +24%, 필리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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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화장품 수출 요약
- 전체 화장품 수출 21.7억 달러
- 전년동기비 19%, 전분기비 3% 성장


* 3분기 지역별 수출

- 미국

. 4.5억 달러 YoY+57%, QoQ+10%
. 기초 2.6억 달러 YoY+64%, QoQ+9%
. 색조 0.2억 달러 YoY+56%, QoQ -21%

- 중국
. 4.9억 달러 YoY-16%, QoQ-3%
. 기초 2.9억 달러 YoY-21%, QoQ+4%
. 색조 0.7억 달러 YoY+7%, QoQ-12%

- 홍콩
. 1.1억 달러 YoY+9%, QoQ-7%

- 일본

. 2.
1억 달러 YoY+27%, QoQ+11%
. 기초 0.8억 달러 YoY+47%, QoQ+22%
. 색조 0.4억 달러 YoY+12% QoQ+10%

- 아시아 7개국
. 3.1억 달러 YoY+15%, QoQ+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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